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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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대행진]결핵
◀ANC▶ 각급 학교 2학기 개학과 함께 교사들의 결핵감염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습니다. 면역력 약한 아이들이 집단생활하는 학교라 걱정이 더 되는데요. 취재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결핵감염 교사가 몇명이나 확인이 됐죠? ◀VCR▶ 지금 현재 결핵감염으로 격리조치된 교사는 2명입니다. 이 가...
조재한 2016년 09월 02일 -

'백세 청춘 웰에이징 시대의 시니어산업' 세미나
대구시가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함께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무역회관에서 고령친화산업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백세 청춘, 웰에이징 시대의 시니어산업 육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오늘 세미나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시니어산업 육성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국내 최초로 시니어체험관을 설립한데 이...
윤영균 2016년 09월 02일 -

2015년 대구 살림살이 규모 늘고 채무 줄어
대구시가 공시한 2015년도 재정운용상황에 따르면 전체 살림규모는 8조 천 857억 원으로 지난 해보다 8천 7백억 원이 늘었지만 채무 잔액은 전년 대비 천 4백억 원이 줄어든 1조 7천239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회계 예산규모 대비 자체세입 비율을 뜻하는 재정자립도는 3.3% 상승한 52.5%로 나타났지만, 조정교부금과 ...
윤영균 2016년 09월 02일 -

2015년 대구 살림살이 규모 늘고 채무 줄어
대구시가 공시한 2015년도 재정운용상황에 따르면 전체 살림규모는 8조 천 857억 원으로 일년 전 보다 8천 7백억 원이 늘었지만 채무 잔액은 전년 대비 천 4백억 원이 줄어든 1조 7천239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회계 예산규모 대비 자체세입 비율을 뜻하는 재정자립도는 3.3% 상승한 52.5%로 나타났지만, 조정교부금과...
윤영균 2016년 09월 02일 -

9/2 데스크 주요 뉴스
1.대구시가 철도 도심 통과 구간을 지하화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를 합니다. 지상화에 이미 6천억원이 들었고 지하화에 10조원이 더 드는 만큼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1.국방부가 지역 주민들의 동의도 없이 사드 배치를 발표 한 뒤 지역민들 사이에 반발과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1.대구시가 동...
이태우 2016년 09월 02일 -

9/2 대행진 여는말..협치가 대치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정국국회가 이틀째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협치를 강조했던 20대 국회가 첫 정기회부터 폐업 상태인 것은 여당인 새누리당이 의사일정을 전면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당이 민생,민생을 들먹이며 그렇게 긴박하고 중요하다던 추경예산안도 방치된 채 그대로입니다. 문제의 발단은 정...
이태우 2016년 09월 02일 -

9/2 대행진 닫는말..충성심이면 OK
예상했던 대로 청와대가 김재수,조윤선 두 장관 후보자를 임명할 모양입니다. 이 두 후보자에 대한 여러 문젯점들이 언론과 야당을 통해 제기됐지만, 역시 청와대는 "임명을 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추기와 세금 탈루, 부모 의료비를 속인 것 등은 하찮은 문제란 것이죠. 인재를 등용 요건이 도덕...
이태우 2016년 09월 02일 -

대행진 주요 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핵위협이 제거되면 사드 필요성도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달 폭염에 가축 430만마리 폐사해 142억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른 벌초객들로 주말 고속도로는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연중 최대치인 0.26% 올랐습니다. 국토부의 내년 예산...
이태우 2016년 09월 02일 -

R]사드로 분열되는 지역감정
◀ANC▶ 사드배치를 두고 성주와 김천사이 지역감정의 골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반도에 사드가 왜 필요한 지, 군사적 효용성 논의는 오간데 없이 지역민심만 자극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만간 국방부가 김천과 인접한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을 사드배치 장소로 정할 것으로 알려...
한태연 2016년 09월 02일 -

R-1]대행진-경부선 지하화 다시 추진?
◀ANC▶ 대구시가 경부선과 고속철도의 도심 통과 구간을 지하화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주변 주민들에게는 희소식이겠지만 철로변 정비 사업에 이미 6천억원이 들었고 지하화를 위해 10조원이 넘는 예산이 드는만큼, 중복 투자 논란과 함께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정경팀 윤영균 기...
윤영균 2016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