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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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 245회 임시회 오늘 폐회
대구시의회는 오늘 제 245회 임시회 제 3차 본회의를 열고 대구광역시 미래전략과제 발굴 및 육성 조례안 등 33건의 안건을 처리합니다. 5분 자유발언 시간에는 박상태 의원이 인성교육 강화와 예절교육체험센터 활성화를 촉구하고, 신원섭 의원은 에너지 절약교육 강화와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방안을 제안합니다. 또 대...
이상원 2016년 10월 19일 -

R]새 차에 비가 줄줄..부실에 소비자 분노
◀ANC▶ 오늘은 황당한 소식부터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차량이 구입한 지 열흘 만에 앞유리로 비가 줄줄 새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 문을 닫을 때마다 유리가 들썩일 정돈데, 소비자는 제조사 대응에 더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비가 오던 ...
도성진 2016년 10월 19일 -

R]대구공항이전 생산유발효과 연간 '1조2천억원'
◀ANC▶ 대구공항 이전 공사의 생산유발효과가 연간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국방부가 대구,수원,광주 등 군공항 이전 추진 지역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실시한 용역결과인데요 자세한 용역결과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방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진행중인 용역자료...
이상원 2016년 10월 19일 -

R]경북대 총장에 2순위 김상동 교수
◀ANC▶ 경북대학교 총장으로 2순위 후보자인 김상동 교수 임용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2년여의 총장 공백사태 끝에 1순위 후보는 결국 외면해 대학자율성을 무시한 결정이란 지적과 함께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2014년 10월 경북대 총...
조재한 2016년 10월 19일 -

R]'정밀 측정'하니까 갑자기 줄어든 미세먼지
◀ANC▶ 대구의 미세먼지 농도 측정에 문제가 있다는 보도, 몇차례 해드렸는데요. 대구시가 문제가 된 지역에 이동식 장비를 동원해 측정을 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미세먼지 농도가 갑자기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측정장비 신뢰성이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윤영균 2016년 10월 19일 -

구미 5공단 조성 후 첫 기공식
구미 5 국가산업단지 조성 이후 첫 공장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오늘 구미 5 국가산업단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공장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5산단 첫 입주기업이 되는 도레이첨단소재는 26만 제곱미터 규모에 4천 250억원을 투자해 탄소섬유를 비롯해 부직포, 폴리에스터...
한태연 2016년 10월 19일 -

학부모에 선물 받은 교사 징계위 회부
학부모에게 음식 등을 받은 교사가 징계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부정청탁법 시행 이전인 지난 달 9월 19일부터 22일 3일에 걸쳐 상담주간에 학교를 찾아온 학부모들로부터 조각케이크와 수제비누, 과자세트를 받은 30대 초등학교 교사가 징계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직무 관련자로부터 받은 것을 신...
조재한 2016년 10월 19일 -

"미사용 교통카드 잔액, 교통카드사 쌈짓돈으로 사용"
대구참여연대는 지난해 사용하지 않은 교통카드 선불 잔액, 이른바 미사용 충전선수금 이자 중 78%인 2억 3천만원이 교통카드사가 지불해할 할 비용에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나머지 금액도 사회공헌사업에 사용돼 결국 시민이 낸 돈으로 자사 이미지를 높이는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5년 이상 사용되지...
윤영균 2016년 10월 19일 -

대구 아파트시장 약보합세 지속
부동산 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2주동안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01%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적으로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북구,수성구의 하락세가 두드러진 반면, 그동안 하락세가 지속됐던 동구,달서구는 조금 올랐습니다. 전세값은 전체적으로는 변동률이 없어 보합세를 보였지만, 수성구와 ...
이상원 2016년 10월 19일 -

초등교사 경북 기피현상 심각.. 3년 연속 미달
초등학교 예비교사의 경북 기피 현상이 심각해 초등교육의 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의 초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결과 경북지역은 0.82대 1로 3년 연속으로 일반 초등교사 선발 인원을 채우지 못했는데, 이는 경북은 농촌지역 벽지학교가 많고 근무지역이 넓어 교대생들이 지원을 꺼리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
이규설 201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