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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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눈길 교통사고..일가족 등 5명 숨져
◀ANC▶ 어제 경북 북부지역에는 갑작스레 첫 눈이 내렸는데요, 기온이 내려가면서 도로가 얼어붙어 밤사이 눈길 교통사고로 안동에서만 일가족 등 5명이 숨졌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로변 부서진 가드레일 아래로 차량 한대가 보입니다. 10여미터 다리 아래 하천에 떨어진 차량은 종잇장...
김건엽 2016년 11월 27일 -

R]사드에도 최순실 개입 정황..반발 커져
◀ANC▶ 우리나라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에까지도 최순실 씨가 개입했고 여기에 현 정권 실세가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드 반대 단체들은 진상규명 전까지 배치 중단을 요구하며 반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순실 씨가 지난해 6월, 사드를 만드는 미국 ...
도성진 2016년 11월 27일 -

농수산식품 수출 지난해보다 늘어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대구,경북지역 농림수산식품 수출은 4억 2천 5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5% 늘었습니다. 딸기와 사과, 팽이버섯 등 신선식품의 수출이 지난해보다 15% 늘었고, 커피조제품과 고추장, 담배 같은 가공식품 수출도 37%나 증가했습니다. 나라별로는 아랍에미리트로의...
권윤수 2016년 11월 27일 -

농업 부산물 태우면 과태료 최고 100만원
경북도내 일선 시·군은 농경지에서 비닐 같은 영농 폐기물이나 농업 부산물 등을 한데 모아 태우다가 적발되면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최근 귀촌 인구가 늘면서 주민 신고에 의해 적발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폐기물 관리법은 허가 시설에서만 쓰레기를 소각하고, 농업 부산물 등도 종량제 봉투...
장성훈 2016년 11월 27일 -

구미 공장 화재..주민 대피 소동
오늘 오전 7시 반쯤 구미시 산동면에 있는 한 필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과 기계 등을 태우고 2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공장은 나노소재 필름을 제조하는 곳으로 불이 나면서 검은 연기가 많이 나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소방관들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권윤수 2016년 11월 27일 -

화장품 안전성 조사결과 '적합'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화장품과 헤어스프레이 등 62개 제품을 수거해 유해 중금속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기준치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로션과 크림 등 일반화장품 40개를 조사했더니 화장품 안전관리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고 지역 이미용업소에서 사용되는 ...
권윤수 2016년 11월 27일 -

R]모바일 M밴
◀ANC▶ ◀END▶ ◀VCR▶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M밴 회원 천미정님이 올려주신 사진인데요. 땅속 깊숙이 묻혀 있어야 할 나무 뿌리가 인도 위로 올라와 있어 현장을 한번 다녀와 보았습니다. (S/U) 보시는 것처럼 다른 가로수 나무와 다르게 인도위로 뿌리가 많이 올라와 있는 ...
2016년 11월 27일 -

R]'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
◀ANC▶ 대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가족, 연인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촛불을 밝혔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부쩍 차가워진 공기,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도 흔들리는 나라를 바로잡아...
권윤수 2016년 11월 26일 -

경북 사과·배 농가 줄고 복숭아 농가 늘어
20년사이 경북에서 사과와 배 농가는 많이 줄고 복숭아 농가가 조금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지역 사과 농가는 2만 천여가구로 20년전보다 57%나 줄고, 배 농가는 2천 700여가구로 20년전보다 47% 줄었습니다. 반면 지난 해 경북지역 복숭아 농가는 만 3천여 가구로 20년 전보다 10% 증가한 것으...
권윤수 2016년 11월 26일 -

대구 4차시국대회..최대인원 예상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대회가 전국 곳곳에서 예고된 가운데 대구에서는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열립니다. 제4차 대구 시국대회는 오후 2시 30분 2.28기념공원 앞에서 언론노동자 시국선언을 시작으로 문화예술인들의 페스티벌과 시민자유발언, 김제동과 함께하는 만민공동회 등이 진행되며 ...
김은혜 2016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