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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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장 "신바람 페스티벌, 대통령이 지시"
◀ANC▶ 지난 해 열린 '신바람 페스티벌'의 문제점을 집중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지난 국감에서 정부는 신바람 페스티벌이 전경련이 주도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통령이 지시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국감 증언이 거짓이란 건데, 파장이 예상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
도성진 2016년 11월 24일 -

R]산모 수술후 의식불명
◀ANC▶ 포항에서 유산 수술을 받은 한 산모가 갑자기 뇌출혈을 일으켜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른바 '골든 타임'의 환자 관리를 두고, 가족과 병원측이 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한 병원에서 유산 수술을 받은 37살 최 모 씨가 회복실에서 갑자기 뇌출혈을 일...
박상완 2016년 11월 24일 -

R]도청신도시 국가산단 '시동'
◀ANC▶ 도청신도시 인근에, 경북북부지역의 첫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려는 계획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되고,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홍석준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가장 최근 지정된 국가산업단지는 2012년 전북 익산의 식품클러스터가 마지막입니다. 정부가 미분양을 우려해, 산업...
홍석준 2016년 11월 24일 -

상주 곶감유통센터, 곶감축제 '통합반대' 집회
상주 곶감축제 통폐합에 반대하는 상주곶감유통센터 소속 농가들이, 오늘 시의회 앞마당에서 항의 집회를 갖고 상주 시내를 행진했습니다. 이들은 곶감유통센터와 외남면에서 별도로 열던 축제를 상주시가 합치는 과정에서 생산농가의 의견이 무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상주 외남의 면 단위 축제가 상주시 대표 곶감축...
홍석준 2016년 11월 24일 -

R]경북대 총장 2순위 반발.. 취임식 연기
◀ANC▶ 경북대학교 총장 2순위자 임용을 둘러싼 학내 반발이 최순실 국정농단사태와 맞물려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로 예정됐던 총장 취임식도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대 교수와 학생들은 박근혜 정권이 2년여의 총장공백사태에 이어 2순위 후보자를 총장으로 임용하면...
조재한 2016년 11월 24일 -

만평]신바람 페스티벌은 미르재단 예행연습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대구 수성못에서 열렸던 '신바람 페스티벌'이 당시 부실한 진행으로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그 축제를 전경련이 대기업을 압박해서 받은 돈으로 급하게 치러졌다는 주장이 제기됐어요.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표준어 여성) "행사 2주 전에 전경련이 재벌들을 모읍니다. ...
도성진 2016년 11월 24일 -

AI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경북 추가 대책 시행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경상북도는 각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와 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AI발생 인근지역의 이동통제초소 설치, 긴급행동지침 전달 등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농가 소독을 강화하고 도내 종오리 및 육용오리 11가구, 6만 5천 마리의 예찰 및 ...
박재형 2016년 11월 24일 -

올해 두번째 '현장소통 시장실' 열려(동영상)
올해 두번째 현장소통 시장실이 대구 동구 효목2동 주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동촌유원지 활성화 방안을 알아보기 위해 유원지 일대를 둘러본 뒤, 효목동 주민과 시의원, 구의원들로부터 파티마삼거리-복현오거리-유통단지를 연결하는 도로 개설 방안과 경부고속철도 복개구간 활용 등과 관련해 불편과 ...
권윤수 2016년 11월 24일 -

만평]산격동이 산간벽지냐?!
대구시청 별관이 지난 9월, 북구 산격동 옛 경북도청 자리로 이전한 뒤에 매일 오후 도청에서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까지 퇴근버스를 운행하고 있다는데요. 자 그런데 여기에 대해 아무리 직원들을 위한 일이라지만 결국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시민단체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 황성재 우리복지시민연합...
김은혜 2016년 11월 24일 -

R]대구 첫 영하권..올 겨울 "기온변화 크고 추워"
◀ANC▶ 오늘 아침 대구.경북 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추워졌습니다. 영하권 추위가 평년보다 열흘 정도 빨랐는데 올 겨울은 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이 트기 전 대구 칠성시장. 추위를 피하기 위해 곳곳에 모닥불이 활활 타오릅니다. 상인들은 방한복에...
양관희 2016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