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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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늘어나는 착한 가게..묵묵한 기부-자막확인
◀ANC▶ 답답하고 화나는 뉴스가 넘칩니다만 훈훈한 소식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도 수익 일부를 떼내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12월 처음 문을 연 착한가게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2년까지 195호...
조동진 2016년 11월 24일 -

미래직업교육, 기후변화대응 전문강사 양성과정
기후변화대응체험센터 대구본부는 미래직업교육 및 기후변화대응전문강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수업은 다음달 12일부터 32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기후변화의 심각성, 기후변화 대응사례, 미래생존전략, 미래산업 이론과 실습 등으로 이뤄집니다. 교육을 마치면 평가를 거쳐 자격증을 발급받아 학교나 ...
박재형 2016년 11월 24일 -

R]유승민 김부겸 .. 대통령 퇴진 한 목소리
◀ANC▶ 대구 출신의 유력한 여야 대선주자인 유승민, 김부겸 의원이 오늘 대구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여] 두 명 모두, 혼린스런 정국을 수습하는 데 대구 경북 시,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 여성...
이상원 2016년 11월 24일 -

시의회, 순직 소방공무원 장례지원조례 발의
대구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장례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마련됩니다. 대구시의회 이동희 의원은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장례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주 내용으로 하는 '대구광역시 순직 소방공무원 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할 계획입니다. 이 조례안은 유족의 의견을 고려해 장례를 대구광...
한태연 2016년 11월 24일 -

다음달부터 울등도 방문 청소년 무료, 할인 혜택
경상북도가 다음달 1일부터 울릉도를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겨울철 여행상품 '낭만, 바다로'를 출시합니다. 내년 2월말까지 3개월 간 만 28세 이하의 내·외국인이 '바다로' 티켓을 사게되면 포항-울릉 구간 여객선 비용을 주중에는 50%, 주말에는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울릉군이 운영·관리하...
박재형 2016년 11월 24일 -

R]대구시장 "신바람 페스티벌, 대통령이 지시"
◀ANC▶ 지난 해 열린 '신바람 페스티벌'의 문제점을 집중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지난 국감에서 정부는 신바람 페스티벌이 전경련이 주도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통령이 지시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국감 증언이 거짓이란 건데, 파장이 예상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
도성진 2016년 11월 24일 -

R]산모 수술후 의식불명
◀ANC▶ 포항에서 유산 수술을 받은 한 산모가 갑자기 뇌출혈을 일으켜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른바 '골든 타임'의 환자 관리를 두고, 가족과 병원측이 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한 병원에서 유산 수술을 받은 37살 최 모 씨가 회복실에서 갑자기 뇌출혈을 일...
박상완 2016년 11월 24일 -

R]도청신도시 국가산단 '시동'
◀ANC▶ 도청신도시 인근에, 경북북부지역의 첫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려는 계획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되고,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홍석준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가장 최근 지정된 국가산업단지는 2012년 전북 익산의 식품클러스터가 마지막입니다. 정부가 미분양을 우려해, 산업...
홍석준 2016년 11월 24일 -

상주 곶감유통센터, 곶감축제 '통합반대' 집회
상주 곶감축제 통폐합에 반대하는 상주곶감유통센터 소속 농가들이, 오늘 시의회 앞마당에서 항의 집회를 갖고 상주 시내를 행진했습니다. 이들은 곶감유통센터와 외남면에서 별도로 열던 축제를 상주시가 합치는 과정에서 생산농가의 의견이 무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상주 외남의 면 단위 축제가 상주시 대표 곶감축...
홍석준 2016년 11월 24일 -

R]경북대 총장 2순위 반발.. 취임식 연기
◀ANC▶ 경북대학교 총장 2순위자 임용을 둘러싼 학내 반발이 최순실 국정농단사태와 맞물려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로 예정됐던 총장 취임식도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대 교수와 학생들은 박근혜 정권이 2년여의 총장공백사태에 이어 2순위 후보자를 총장으로 임용하면...
조재한 2016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