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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아침 출근길 영하권 추위...안개 주의
◀ANC▶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하루 종일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6도에서 10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아침 출근길에는 안개가 짙게 껴 운전할때 조심하셔야겠는데요. 자세한날씨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오늘아침 조금 서둘러 출발하시는편이 좋겠습니다. 밤사이 안개가 ...
2016년 11월 28일 -

김부겸,대구에서 지지자들과 시국대회 개최
김부겸 의원은 오늘 영남이공대학에서 '김부겸과 함께 하는 시국대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범죄사실이 드러났고, 대통령이 재벌에게 이득을 준 대신 서민경제를 포기했다며, 박대통이 정말 이 나라를 사랑한다면 즉각 결단을 내리고 어떤 수사든 달게 받으라고 촉구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대구 북구 을의 홍의락 의원...
이상원 2016년 11월 27일 -

농경지 규모 양극화 날로 심해져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해 기준 경북지역 농경지 규모를 분석한 결과 0.5헥타르 미만의 소규모 농가는 20년전보다 5.1% 늘고, 3헥타르 이상의 대규모 농가는 20년전보다 63.2%나 늘었습니다. 소규모 농가가 늘어난 것은 고령화로 경지를 줄이는 농가가 늘기 때문이고 대규모 농가가 증가한 것은 정부의 전업농 육성 정책으...
권윤수 2016년 11월 27일 -

대구소방, 겨울철 화재 예방 현장 점검
겨울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대구소방안전본부가 화재 취약 대상 건물 850여 곳을 점검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초고층 건물과 쪽방,복지시설등지의 관계자에게 안전 교육을 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 8일 발대한 119시민안전봉사단 자전거 순찰대는 내년 2월까지 분말소화기가 장착된 자전...
양관희 2016년 11월 27일 -

성폭력 당하고 위증한 베트남 여성에 징역형
대구지방법원 황순현 판사는 위증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 여성 2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5일 0시 40분 쯤 칠곡군 왜관읍 부근 폐비닐온실에서 형부인 B씨에게 성폭행을 당할 위기에서 행인의 신고로 피해를 겨우 모면했지만 법정에서 성폭력을 당하지 않았다고 위증한 혐의...
심병철 2016년 11월 27일 -

12월 4일 군위 화본마을 김장축제
군위군 삼국유사 화본마을 운영위원회는 다음달 4일 제6회 김장 축제를 개최합니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배추 절이기, 양념 담그기를 하고 행사 당일 방문객과 관광객이 배추 버무리기 작업을 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5킬로그램 짜리 2만 5천 원, 10킬로그램 짜리 4만 원을 내면 참가할 수 있고, 김장 예약 주문자는 동반 1...
박재형 2016년 11월 27일 -

지진에도 경주지역 국도건설 공사 예정 추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한 경주지역의 국도건설공사가 예정대로 내년 말까지 준공이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말 개통 예정인 도로는 경주시내를 통과하는 국도 7호선과 35호선의 대체 우회도로인 경주시 효현동~외동읍 구간 공사와, 감포읍을 통과하는 국도 31호선의 우회도로...
박재형 2016년 11월 27일 -

프로야구 삼성, 이원석 보상선수로 이흥련 내줘
12년만에 외부 FA영입으로 두산 내야수 이원석과 계약한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이 보상선수로 경찰청 입대를 앞두고 있는 포수 이흥련을 선택함에 따라 이흥련을 두산에 내줬습니다. 군 입대 선수를 내준 삼성은 당장의 전력 이탈은 막았지만, 애써 키우던 백업 포수를 내주며 대체 전력 보강의 고심은 깊어졌습니다.
석원 2016년 11월 27일 -

R]눈길 교통사고..일가족 등 5명 숨져
◀ANC▶ 어제 경북 북부지역에는 갑작스레 첫 눈이 내렸는데요, 기온이 내려가면서 도로가 얼어붙어 밤사이 눈길 교통사고로 안동에서만 일가족 등 5명이 숨졌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로변 부서진 가드레일 아래로 차량 한대가 보입니다. 10여미터 다리 아래 하천에 떨어진 차량은 종잇장...
김건엽 2016년 11월 27일 -

R]사드에도 최순실 개입 정황..반발 커져
◀ANC▶ 우리나라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에까지도 최순실 씨가 개입했고 여기에 현 정권 실세가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드 반대 단체들은 진상규명 전까지 배치 중단을 요구하며 반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순실 씨가 지난해 6월, 사드를 만드는 미국 ...
도성진 2016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