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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동제세동기 법적의무설치대수의 73% 불과
경상북도의회 장대진 의원이 노인인구 증가로 급성 심정지환자 발생이 매년 늘고 있는데도 자동제세동기의 설치 및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장 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 내 자동제세동기의 법적의무설치 대수가 천 220여 대이지만, 설치된 자동제세동기는 890여 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박재형 2016년 11월 28일 -

R]동대구복합환승센터, 교통대책은?
◀ANC▶ 대형백화점이 포함된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준공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도 일대가 심각한 교통체증을 일으키고 있는데 교통대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 개인차량 대신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기 위한 교통대책이 오늘 발표됐는데요. 실효성이 있을지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권윤수 2016년 11월 28일 -

R]형산강 상생로드 개통
◀ANC▶ 포항시와 경주시가 '형산강 프로젝트'를 통해 그동안의 갈등을 털어내고 형산강을 모두의 친수공간으로 만드는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사업으로 두 도시를 연결하는 자전거 길이 개통됐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경주 금장대, 겨울 진객인 멸종위기종 2급의 고니,...
김철승 2016년 11월 28일 -

"청어 어획량 증가..과메기 활용 제안"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는 최근 어획량이 증가하고 있는 연근해산 청어를, 포항 전통의 청어 과메기로 활용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독도수산과학원은 원조 과메기의 원료였던 청어 어획량은 1930년대 연간 7만 톤으로 정점을 찍은 뒤, 1990년대 중반까지 만톤 이하로 줄었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증가세로 돌아...
장성훈 2016년 11월 28일 -

탄핵안 찬성 국회의원 지역에서도 늘어날 듯
국회의 대통령 탄핵안 표결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경북 25명 국회의원 가운데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과 무소속 홍의락 의원, 여당인 새누리당에서는 비박계 강석호 의원과 유승민 의원 등 지역에서는 모두 4명 정도가 공개적으로 탄...
이상원 2016년 11월 28일 -

탄핵안 찬성 국회의원 지역에서도 늘어날 듯
국회의 대통령 탄핵안 표결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경북 25명 국회의원 가운데 야권에서는 김부겸 의원과 무소속 홍의락 의원, 여당에서는 비박계 강석호 의원과 유승민 의원 등 모두 4명 정도가 탄핵에 찬성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머지 새누리당 의원들은 아직 유보적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탄핵을 요구하는 ...
이상원 2016년 11월 28일 -

영남대-경북 TP 갑질 계약 비판
대구경북정보공개센터가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을 확인한 결과, 경북테크노파크가 영남대와의 터 임대계약이 부적절하게 체결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센터에 따르면 경북 TP가 영남대의 교내 땅을 출연받고 정부와 지자체 예산으로 건물을 지었는데도, 2004년 이후 영남대로부터 밀린 임대료 10억 원과 앞으로 매...
박재형 2016년 11월 28일 -

대구정신병원 부적격 위탁운영..특혜의혹
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대책위에 따르면 지난 1983년부터 대구시의 위탁으로 대구정신병원을 운영 중인 대구구 천주교유지재단은 지난 1991년 산하의 대구가톨릭대병원이 학교법인으로 변경돼, 자격이 해당하지 않는데도 25년 간 운영을 맡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책위는 천주교유지재단이 법을 어기고 그동안 대...
김은혜 2016년 11월 28일 -

전교조 "국정교과서 관련 대구·경북교육감 규탄"
전교조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즉각 중단을 촉구했지만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은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정권의 하수인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도 성명을 내고 논란의 국정교과서가 공개됐는데도 이영우 경북교육감은 내년부터 역사국정교과서를 ...
조재한 2016년 11월 28일 -

20년전 대비 농가수, 경북 줄고 대구는 늘어
경북의 농가는 20년전보다 많이 줄고, 대구의 농가는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경북의 농가는 18만 4천여가구로 20년전보다 28.8% 줄고, 농가 인구는 41만여명으로 20년전보다 47.9%나 줄었습니다. 또 농가 인구 중 65살 이상이 42%로 나타나 이미 2000년 이후 초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반면, ...
권윤수 2016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