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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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건조한 날씨...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건조한 가운데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0.3도, 안동 영하 6.3도까지 떨어졌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안동 8도, 구미, 포항 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밤까지 5mm 미만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양관희 2016년 11월 25일 -

대구 약전골목 상가 3동 화재...3천 500만원 피해
오늘 아침 8시 15분 쯤 대구시 중구 약전골목 뒷편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영업 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인근 상가 2곳으로 번져 소방서 추산 3천 500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가들이 목조 건물이라 불이 쉽게 번졌다며 주방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
양관희 2016년 11월 25일 -

대구경북대전충남, 도청이전터 개발 국회에 공동건의
도청 이전과 이전터 활용과 관련해 대구시와 경상북도 대전시, 충청남도가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 통과와 도청이전 터 예산편성이 올해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는 공동건의문을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4개 시·도는 공동 건의문에서 "경북과 충남은 지방채 발행 등 차입금으로 신청사 건립비용을 마련해 재...
박재형 2016년 11월 25일 -

도청 이전터 개발 '국유재산특례' 국회 소위 통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어제 제 6차 경제재정소위원회를 열고 경북도청 이전터를 국가가 대구시에 무상으로 양여·대부할 수 있도록 하는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을 합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다음달 본회의를 통과하면 정부가 2천 억원 정도를 들여 매입할 예정인 경북도청 이전터 전체를 대구시가 별도로 재...
박재형 2016년 11월 25일 -

대학생 농촌 일손지원 동아리 연합회 출범
경상북도는 오늘 경주 코모드호텔에서 도내 6개 대학 일손지원 동아리 연합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5월 설치한 '농어촌 일자리 및 인력양성 지원 센터'를 통해 도내 6개 대학에서 구성한 영농 일손지원 동아리 3천 여 명이 90여 농가에 일손을 지원하도록 했습니다.
박재형 2016년 11월 25일 -

4시부터]포항-경주 상생로드 완공
동남권 핵심 개발플랜인 '형산강 프로젝트'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포항 연일읍 유강리 상생로드 기념공원에서 포항과 경주의 형산강 7.5킬로미터 구간을 잇는 상생로드 자건거 길 개통 행사를 열었습니다. 7대 전략, 53개 개발사업으로 이뤄진 형산강 프로젝트는 국비 750억 원을 확보해 형산 임대형 지...
박재형 2016년 11월 25일 -

한국가스공사, 비리 방지대책 강화
감사원이 비리혐의가 있는 한국가스공사 직원 22명을 중징계할 것을 권고한 가운데 한국가스공사의 본부장급 이상 직원들이 책임을 통감한다며 일괄 보직 사임서를 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비리 재발을 막기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고, 내부 고발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비리 행위자는 관리직 승...
권윤수 2016년 11월 25일 -

대구경북 민중총파업 돌입 기자회견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는 오늘 오전 새누리당 대구경북시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주 수요일인 30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위한 민중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투쟁본부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책임을 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퇴진할 것과 정부가 추진한 노동법안 폐기 등을 주장하며 민주노총 금속, 건설...
김은혜 2016년 11월 24일 -

프로야구 삼성, FA 최대어 최형우 놓쳐
삼성 라이온즈 소속 FA 최형우 선수가 삼성을 떠나 KIA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생애 첫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최형우는 올시즌 3할7푼6리와 144타점으로 타격과 타점 1위에 오르는 등 정상급 타자로 활약하면서 일찌감치 이번 FA시장 최대어로 꼽혔는데 결국 KIA와 계약금 40억, 연봉 15억에 4년간 계약하면서 결국 ...
석원 2016년 11월 24일 -

11월 대구MBC 시청자위원회 열려
오늘 열린 대구MBC 시청자위원회에서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사회 모든 이슈가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감으로써 지역의 주요 현안이 관심 밖으로 밀려날 우려가 크다며 지역 언론으로서 이런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또 우울한 사회 분위기 때문에 TV 시청을 외면하는 경향마저 나타나고 있다며 ...
2016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