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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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고등학생 수십 명 식중독 증세 보여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 북구의 한 고등학교 학생 37명이 그제 오후부터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으며 일부는 조퇴나 결석을 했습니다. 이 학교는 학교에서 직영으로 점심을 급식하고 저녁은 외부급식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
도성진 2016년 11월 26일 -

"최순실 국정농단 규탄..사드배치 반대"
성주와 김천 등지의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5개 단체들이 어제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규탄 및 사드배치 반대' 공동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박근혜 정부의 사드배치 절차 강행에 대해 정치적, 행정적, 법률적 대응은 물론 온몸으로 막아내겠다"면서 "국정농단의 주범인 최순실이 사드한국...
권윤수 2016년 11월 25일 -

만평]유승민 "대선 생각할 여유 없어"
새누리당의 차기 대선후보로 거론되던 김무성 전 대표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김무성 전 대표가 본인이 직접 후보로 뛰는 대신 킹메이커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와 맞물려 새누리당 내 비박계 사이에서 유력한 후보로 대구의 유승민 의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해요. 유승민 의원, "저는 대선...
이상원 2016년 11월 25일 -

게시판 11/25
대신대 음악학부 실용음악과 정기연주회 저녁 7시, 대구문예회관 비슬홀 7080 낭만 콘서트 저녁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29회 정기연주회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오카리나 앙상블 '끼-움' 세번째 정기연주회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조재한 2016년 11월 25일 -

R-1대행진]국정교과서
◀ANC▶ 역사 국정교과서 공개를 앞두고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다음 주 현장검토본을 공개하기로 했는데, 전국의 시도 교육감들은 국정교과서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먼저 교육감 성명 소식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교육감 가운데 몇명 빠졌다죠...
조재한 2016년 11월 25일 -

R]대구 유치원서 썩은 식재료 적발
◀ANC▶ 대구의 한 사립유치원에서 유통기한이 몇 년씩 지난 식재료를 냉장고에 다량 보관하다 들통이 났습니다. 먹는 걸로, 특히나 아이들에게 장난치는 일, 이제 없어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의 한 사립유치원에 학부모들이 갑자기 들이닥칩니다. 해당 유치...
양관희 2016년 11월 25일 -

비리 혐의 한국가스공사 22명 징계 권고
감사원 감사 결과 한국가스공사 직원 22명의 금품과 향응 수수 비리 혐의가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모 직원은 업체로부터 수십차례 골프접대를 받은 뒤 과제에 선정되도록 했고, 업체가 음식점에서 선결제한 쿠폰을 받거나 자신의 자녀를 관련 업체에 취직시켜 달라고 부탁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감사원은 8명을 파...
권윤수 2016년 11월 25일 -

경상북도의회, 2016년 정리추경 예산안 심사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이 제출한 2016년도 정리추경 예산안을 오늘부터 오는 29일까지 심사합니다. 이번에 심사하게 되는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는 경상북도가 8조 4천 740억원, 도교육청이 4조 480억원으로 쌀 값 하락에 따른 벼재배농가 특별지원금, 지진 및 태풍피해 복구비 등 필수 ...
박재형 2016년 11월 25일 -

만평]경북도의회에서 "대통령 물러나야" 발언
최근에 열린 경상북도의회 정례회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들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5분 자유발언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위한 도의원, "이번 사태에 온 국민이 분노하는 이유는 권력에 기댄 비선실세가 갑질과 국정 개입으로...
박재형 2016년 11월 25일 -

R]황남 초등학교 활용 방안 모색
◀ANC▶ 경주시 황남지구는 대릉원과 오릉 등 신라 유적이 많이 있지만, 문화재 보호법에 묶여 개발이 제한되면서, 인구도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황남 초등학교마저 3년 뒤 폐교될 예정인데, 폐교를 새로운 지역 발전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형일 2016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