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 북구의 한 고등학교 학생 37명이
그제 오후부터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으며
일부는 조퇴나 결석을 했습니다.
이 학교는 학교에서 직영으로 점심을 급식하고
저녁은 외부급식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보건소는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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