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참외 대신 부추로 겨울철 소득 올려
◀ANC▶ 건강 먹거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부추가 참외 고장인 성주에서 겨울철 농가소득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성주군은 부추를 참외 대체작목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참외의 고장인 성주군의 한 비닐하우스에 진한 부추향이 가득합니다. 진한 녹색을 띤 부추를 자르...
한태연 2016년 11월 23일 -

R]참외 대신 부추로 겨울철 소득 올려
◀ANC▶ 성주하면 참외, 참외하면 성주입니다만, 요즘은 부추가 겨울철 대체작목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참외의 고장인 성주군의 한 비닐하우스에 진한 부추향이 가득합니다. 진한 녹색을 띤 부추를 자르는 농부의 손놀림이 바쁩니다. 지난달 말부터 수확을 시작한 부추는 대구와 ...
한태연 2016년 11월 23일 -

경북교육청 스쿨넷 사업 예산낭비 및 법규위반 질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최병준 의원은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스쿨넷 사업’의 문제점을 질타하고 사업전반을 감사할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최 의원은 경북교육청의 스쿨넷 2단계 사업에서 77억원의 예산이 낭비됐고, 올해 초에 계약한 3단계 사업에서도 법규 위반 등 허술한 행정이 발견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밖에...
박재형 2016년 11월 23일 -

필방요] 교통안전공단, 불우이웃돕기 행사 가져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한 교통안전공단 오영태 이사장과 임직원들은 오늘, 지진 피해를 입은 경주지역 소외계층을 찾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만장을 기부하고,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또 경주지역의 노인복지시설 3곳도 찾아 시설 환경정리와 자동차 무상점검, 교통안전캠페인도 펼쳤습니다.
한태연 2016년 11월 23일 -

만평]영남대 적자 위기, 대통령과 동변상련?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설립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한 때 재단 이사장으로 있었던 영남대학교가 최근 3년간 누적적자가 400억을 넘어서면서 장기적으로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뿐 아니라 당장 내년부터 연구비 삭감과 책임 강의시수 상향 조정 등 구성원들의 고통분담을 예고하고 있다지 뭡니까. 영남대학교 한동근 기획처장 "구...
조재한 2016년 11월 23일 -

R-2]대행진-시군구별 암 발생지도 발표
◀ANC▶ 정부가 처음으로 시군구별 암 발생통계, 지도를 발표했습니다. 우리지역의 현황은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김은혜 기자 (네) 암 발생통계가 처음 발표됐다고 하는데 어떻게 집계가 된 건가요? ◀END▶ ----------------------------------------- 기자] 정부는 지난 1999년부터 국가암등록통계사업을 시작했습니...
김은혜 2016년 11월 23일 -

만평]유승민 "비대위원장설 사실 무관"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용태 의원이 어제 새누리당 탈당을 선언하면서 새누리당 내 비박계 의원들의 연쇄 탈당 여부가 정치권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친박계가 유승민 전 원내대표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천한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고 해요. 이에 대해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저는 소위 친박들하고 ...
이상원 2016년 11월 23일 -

"삼성위해 국민연금 사용 의혹...철저한 수사 촉구"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찬성한 국민연금이 국민의 노후자금으로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승계를 도운 의혹이 있다며, 이 과정에 청와대나 보건복지부의 압력이 없었는지 검찰과 국회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국민연금이 자체 계산한 합병비율보다 불리한 합병비율에 지난...
양관희 2016년 11월 23일 -

R)청와대로 농기계 행진..주말 집회 분수령
◀ANC▶ 대체 어디까지 터져나와야 지금 이 사태가 끝날지, 많이 화나시고 답답하시죠? 이번 주말 200만 촛불이 예상되는 가운데 분노한 농민들이 농기계, 트랙터를 몰고 청와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형 트랙터가 줄 지어 도로를 행진합니다. 트랙터에는 구호가 크게 적혀 있고 세월...
김건엽 2016년 11월 23일 -

프로축구 대구FC, 신인 유망주 8명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우선 지명과 자유계약을 통해 유망주 8명을 영입했습니다. 대학무대 최고 골잡이로 평가받는 영남대 김경준을 포함해, 주한성, 이현우 등 6명의 선수가 자유계약으로 팀에 합류했고, 대구FC 18세 이하 팀인 현풍고를 거친 손석용과 조용재가 우선 지명으로 대구FC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2군격인 2016 ...
석원 201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