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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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쌀값 안정화 대책 수립 촉구
경상북도의회 이운식 의원은 도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례없는 쌀값 하락으로 허탈감에 빠진 농업인들을 위한 쌀값 안정화 대책의 조속한 수립과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이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의 논 면적이 2011년 13만 8천 여 헥타르에서 지난해 12만 6천 여 헥타르로 줄었지만, 쌀 생산량은 2011년 56만 9천 여 톤...
박재형 2016년 11월 23일 -

늘푸른한국당 경북도당 창당대회
새누리당 출신인 이재오·최병국 전 의원이 주축이 된 가칭 늘푸른한국당이 오늘 오후 2시 구미 SM컨벤션웨딩에서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지역 기반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창당대회 행사 뒤에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규탄대회와 거리 행진을 했고 오는 29일에는 대구에서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한태연 2016년 11월 23일 -

미달 자사고 다음주 추가모집
신입생 모집에서 미달사태가 발생한 자율형사립고 경신고와 계성고등학교가 다음주 추가모집을 합니다. 경신고와 계성고는 다른 자사고 최종합격자 발표가 있는 오는 29일 다음날인 30일부터 이틀동안 추가모집 원서접수를 받기로 했습니다. 지난 10일 자사고 원서접수 마감결과 경신고는 일반전형 336명 모집에 0.81대1의 ...
조재한 2016년 11월 23일 -

불경기에 구미 공공요금 체납액 크게 늘어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수출 부진으로 공공요금 체납액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방세 체납액은 지난해 말 302억 원에서 올 들어 9월 말까지 332억 원으로 10% 가량 늘었습니다. 가정과 기업에 부과하는 상하수도 체납액은 지난 2012년 7천 3백만 원에서 지난달 말에는 2억 원으로 4년 만에 3배 증가했습니다...
한태연 2016년 11월 23일 -

구미시, 내년 예산 1조 천 200억원 편성
구미시는 내년도 예산을 당초 예산보다 200억원이 늘어난 1조 천 200억원으로 편성해 구미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년도 대비 일반회계는 480억원이 늘어난 반면, 특별회계는 67억원이 줄었습니다. 구미시는 재정 건전성 확보와 효율화를 위해 보조사업 자부담 비율을 의무화하고, 신규행사와 축제 사업에는 지방보조금심...
한태연 2016년 11월 22일 -

도교육청, 카드 많이 쓰면 해외 연수 기회 물의
경북교육청이 '경북교육사랑카드' 사용금액을 직원들의 해외연수 선발 기준으로 삼아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포항의 김희수 도의원은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특정 신용카드를 많이 쓴 직원 순으로 해외 연수 대상자의 20%를 선발하다 보니 일부 직원이 반복적으로 해외연수를 가는가 하면 카드 사용 독려에 부담을 느...
2016년 11월 22일 -

도교육청, 카드 많이 쓰면 해외 연수 기회 물의
경북교육청이 '경북교육사랑카드' 사용금액을 직원들의 해외연수 선발 기준으로 삼아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포항의 김희수 도의원은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특정 신용카드를 많이 쓴 직원 순으로 해외 연수 대상자의 20%를 선발하다 보니 일부 직원이 반복적으로 해외연수를 가는가 하면 카드 사용 독려에 부담을 느...
2016년 11월 22일 -

게시판 11/22
젬싱어즈 오페라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팔공홀 '아름다운 화요일'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코리아윈드필하모니 정기연주회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제36회 영남서예대전 및 초대작가전 ~27일 대구문예회관 6-10전시실 영호남 교류전 ~27일 대구문예회관 1-4전시실 2016 대구경북 미...
조재한 2016년 11월 22일 -

R]곤충 이용 양식사료 개발
◀ANC▶ 양식 어류에게 곤충 분말을 사료로 먹였더니 체중이 늘어나며 상품성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곤충 사육농가에 새로운 판로가 열리면서 곤충시장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잡니다. ◀END▶ 곤충은 최근 식용과 약용, 산업용으로 활용범위를 계속 넓혀가고 있습니다...
김건엽 2016년 11월 22일 -

R]창조경제혁신센터 타격 우려
◀ANC▶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에는 국무총리가 대신 참석하고 국가 최고 정책심의기관인 국무회의는 부총리가 대신 주재했습니다. 나라 안팎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박근혜정부의 국정동력은 사실상 멈춰섰습니다. 여] 정부 핵심사업인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미래도 그리 밝아보이지 않습니다. '창조'...
한태연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