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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에 "세입예산 타당성 질의" 요청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모레부터 내년도 대구시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인 대구시의회에 세입예산의 합리적 근거와 타당성을 집중 질의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내년도 대구시 예산안이 사상 처음으로 7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세출이 는 만큼 세입 또한 늘어야 가능하다"며 적정 수준의 예산편성인지 검토를 ...
권윤수 2016년 11월 22일 -

경북,도청이전신도시 2단계 개발계획 승인
경상북도는 도청이전 신도시 2단계 사업시행을 위한 개발계획을 변경 승인해 고시했습니다. 2단계 사업은 신도시 내 5.5 제곱킬로미터 땅에 상업시설과 종합의료시설,복합환승센터, 복합물류센터 등을 유치해 10만명의 인구가 생활할 수 있는 자족도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현재 2단계 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실...
이상원 2016년 11월 22일 -

경북,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지원
경상북도는 겨울철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추진단'을 구성해 내년 2월말까지 운영합니다. 이 기간동안 기초생활수급에서 탈락됐거나 중지된 도민과 국가,지자체,민간의 지원을 받지 못 하는 취약계층과 독거 노인 등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못받고 있는 소외계층을 집중...
이상원 2016년 11월 22일 -

포항 모 고교 교사, 학생 수백대 때려…경찰 수사
포항북부경찰서는 최근 포항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회초리로 수백 대 때려 병원 치료를 받게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51살 A교사에 대한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포항시 북구의 한 고등학교 A교사는 지난 9월 5일 수업을 하던 중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
박상완 2016년 11월 22일 -

K-2 영천이전반대 대책위, "영천 제외해달라"
대구공항 이전후보지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K-2 군공항 영천이전반대 시민대책위는 오늘 국방부 군공항이전사업단에 이달 말에 예정된 예비이전후보지 선정과정에서 영천을 제외해 줄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전달했습니다. 대책위는 영천이 예비이전 후보지로 발표되더라도 K-2 군공항 영천이전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여론 때...
한태연 2016년 11월 22일 -

소설, 구름많은 가운데 낮부터 추워져
첫 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1도, 안동 9도, 포항 13도 등으로 어제보다 5~6도 가량 낮겠고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경북 북동 산간지역으로는 눈이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0...
김은혜 2016년 11월 22일 -

AI 차단에 대구.경북도 비상
충청북도와 전라남도에서 발생한 AI가 확산속도가 빠른 바이러스로 보고되면서 경상북도는 내년 5월말까지를 AI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해 총력 방제에 나섰고, 축산농가도 소독과 임상예찰 등 자체 관리와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도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고, 가금류 상시예찰...
조동진 2016년 11월 22일 -

경북 아파트 매매값 하락폭 커져
부동산 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2주동안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1% 하락해 이전보다 하락폭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전세값은 매수자들이 일부 유입되면서 0.01% 하락하는데 그쳐 매매시장에 비해 약세가 둔화됐습니다. 향후 경북의 아파트 시장은 비수기 영향으로 거래부진이 한동안 이어...
이상원 2016년 11월 22일 -

경북, 해난사고 구조 동원어선 유류비 지원
경상북도는 해난사고가 발생했을 때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고 초기 수색·구조·예인 활동에 참여하는 어선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유류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해난사고 구조 동원어선 지원사업'은 수색·구조·예인 활동에 참여하는 어선에 어선톤수, 예인거리 등을 감안해 유류비를 지원하고, 해양경비안전서와 ...
박재형 2016년 11월 21일 -

R]청춘합창단 "나도 성악한다 전해라"
◀ANC▶ 몇 년 전, TV 프로그램에 잃어버린 꿈을 찾아 모인 어른들이 '청춘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보여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실제로 60~70대 어르신들로 구성된 청춘합창단이 안동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첫 발표회를 앞두고 맹연습이 한창입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EFFECT: "초록빛 ...
이정희 2016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