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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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황룡사 역사문화관 개관.. 새로운 관광 명소 기대
◀ANC▶ 절터만 남아 있는 신라 최고의 사찰, 경주 황룡사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문화관이 문을 열었는데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경주의 또다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황룡사 절터 바로 옆에 자리한 황룡사 역사문화관. 안에 들어서자마자 황룡사의 상징인 9층 목탑...
장미쁨 2016년 11월 21일 -

R]적십자사-중구청, 오피스텔 몰래 추진?
◀ANC▶ 대한적십자사가 옛 대구적십자병원 터에 영리형 오피스텔을 지으려 한다는 소식 지난달 보도해 드렸는데요. 당시 적십자사와 대구 중구청 모두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중구청은 1년여 전 적십자사로부터 해당 사업 제안서를 받았고 이에 따라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관희 기잡...
양관희 2016년 11월 21일 -

R]진화하는 보이스피싱..직접 만나 돈 뜯어
◀ANC▶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이 더욱 과감해지고 있습니다. 통장을 이용해 돈을 빼내는 것이 까다로워지자 이제는 금융감독원 직원인 척하며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돈을 뜯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12일 대구의 한 카페 앞. 젊은 여성 주변으로 낯선 남자가 서성이더니 이내 양복을...
도성진 2016년 11월 21일 -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23일 개막
기계,부품소재,로봇산업분야 전문전시회인 .2016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이 오는 23일 엑스코에서 개막해 나흘동안 이어집니다. '대구국제화 자동기기전' '국제부품소재산업전' '대구국제로봇산업전' 등 3개 전시회가 함께 열리며, 역대 최대규모인 국내외 365개 기업이 900여 개의 부스로 참여합니다. 23일과 24일 이틀동안...
이상원 2016년 11월 21일 -

문재인,탄핵안 발의 새누리당 참여시킬 것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오늘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참석해 대통령이 수사에 응하지 않겠다는 것은 민심에 맞서겠다는 것이라며, 국민은 촛불로 대통령 퇴진운동을 계속하고 정치권은 이와 병행해 탄핵절차를 밟는 것이 맞다고 밝혔습니다. 문 전 대표는 또, 탄핵의결이 수월하도록 탄핵안 발의에 새누리...
이상원 2016년 11월 21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대통령 탄핵' 국면이 시작되면서 지역 정치권도 입장 표명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분열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1.불성실한 태도로 말썽을 빚었던 대구시설관리공단의 행정사무감사가 오늘 다시 열렸습니다. 1.보이시피싱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검찰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직접 만나서 돈을 뜯고 있습니다. 1'나의...
이태우 2016년 11월 21일 -

11/21 대행진 주요 뉴스
청와대가 대통령 퇴진 전제로 한 국회추천총리'는 불가라는 입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야당은 황교안 총리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탄핵 칼 빼든 야당, 민주당은 '탄핵기구설치'를 국민의당은 '탄핵당론'을 확정했습니다. 최순실 국조를 통해 朴대통령 면담한 8대 그룹 총수를 증인 채택키로 했습니다. 한민구 국방장관과 주...
이태우 2016년 11월 21일 -

11/21 대행진 여는말..오지 않은 未來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우리는 대통령이 주범인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기업 돈 뜯기에서부터 기업 인사 개입까지, 모두 박근혜 대통령이 주도 했습니다. 공소장 33쪽 가운데 29쪽에 박근혜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약속했던 검찰 조사 약속은 어기고 버티기에 들어갔습니다. 탄핵을 하든 뭐든 할테면 해 보라는 ...
이태우 2016년 11월 21일 -

11/21 대행진 닫는말..불온한 것과 함께하기
낯설고 불편한 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확실한 것, 믿던 것들의 경계가 무너지고, 무엇인가 불온해 보이는 것들이 보이기도 하죠. 하지만 기존의 것들의 구획을 깨거나 와해시키지 않고서 뭘 새로 만들 수 있겠습니까? 미천해 보이는 것과 평범한 것들이 겉모습만 '고귀한 것'의 가식과 허울을 벗기는 것은, 자칫 불온해...
이태우 2016년 11월 21일 -

R-1대행진]탄핵정국,지역정치권 분열 가속화
◀ANC▶ 검찰이 최순실 국정농단사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을 사실상 피의자로 규정하면서 정국이 '대통령 탄핵' 국면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지역정치권도 탄핵정국과 맞물려 분열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상원 기자와 얘기 나눠봅니다. 이상원 기자? 그동안 새누리당 지역 정치권은 정국과 관련해 목소리를 ...
이상원 2016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