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1/12 대행진 여는말..박근혜와 재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오늘 박영수 특검 사무실에 조사받기 위해 출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대주주인 국민연금이 찬성한 대가로 삼성이 최순실 모녀를 지원했다는 것이고, 합병으로 경영권 승계에 도움을 받은 이 부...
이태우 2017년 01월 12일 -

1/12 대행진 주요 뉴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오늘 오후 귀국했습니다. 공항열차 타고 서울역 거쳐 귀가한다는 계획입니다. 반 총장의 귀국으로 대선판은 요동치게 됐습니다. 정계개편 '핵'으로 떠오를 지 관심입니다. 날세운 야당은 반 총장에 대해서 혹독히 검증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潘風은 없다"며 정책행보를 이어가기...
이태우 2017년 01월 12일 -

1/12 대행진 닫는말..潘의 귀국
혼탁한 정국에 유력한 대선후보인 반기문 전 총장이 귀국했습니다. 그를 구세주로 여기는 정치집단과 시민들이 있기에 앞으로 파장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젠 확실한 검증입니다. 우선 위안부 합의, 사드배치에 찬성했고, 가족들의 비리가 드러난 것도 변수입니다. 무엇보다 반 총장 주변에 낡은 시대를 풍미했던 옛 인물...
이태우 2017년 01월 12일 -

R]기업 체감경기 "외환위기 수준"
◀ANC▶ 남]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지표로만 봐도 1998년 외환위기에 버금갈 정도라는데, 현재 경제 상황을 '빙하기'라고 말하는 기업인도 있습니다. 여] 이 같은 경기침체에 기업들이 투자와 신규채용까지 꺼려 불황이 불황을 부르는 악순환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
권윤수 2017년 01월 12일 -

경북도 123개 지구 농업기반 정비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4월까지 1,178억 원을 투자해 123개 지구에 수리시설 개보수 등 농업기반 정비사업을 끝낸다고 밝혔습니다. 가뭄상습지구 37개 지구에는 저수지와 양수장을 신규로 설치하고 86개 지구에는 농업기반시설을 정비하며, 노후 위험저수지는 시급한 순서대로 365곳을 정비합니다. 특히 경주...
이정희 2017년 01월 12일 -

경북동해안 지역경제 부진 지속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분석한 지난해 11월 경북동해안지역 실물경제는 모두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조업의 경우 포스코의 철강 생산량이 줄었고 서비스업은 경주 지진의 영향으로 관광객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소비는 중대형 유통업체 판매액이 감소로 전환됐고 투자는 제조업 설비투자가 소폭 상승한 반면 건설 투...
임재국 2017년 01월 12일 -

고속도로 개통후 영덕 관광객 30만명
지난해 12월 상주 영덕고속도로 개통 이후 영덕을 찾은 관광객이 30만명을 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부터 8일까지 영덕을 찾은 관광객은 3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배 정도 늘었습니다. 특히 AI로 해맞이 축제를 취소했는데도 25만명이 영덕을 찾았고 강구항의 경우 주말과 휴일 관광객...
임재국 2017년 01월 12일 -

교육청, 사이버공격 대비해 업무망 분리 운영
경북교육청은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고 교육관련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인터넷망과 업무망을 분리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내부 업무는 가상PC에서만 접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직원들은 인터넷과 메일, 메신저를 교육행정, 회계, 결재시스템과 함께 사용할 수 없습니다. 교육청은 오는 20일...
이규설 2017년 01월 12일 -

R]철새 먹이주기 논란 종식,뒷북 대책 도마 위에
◀ANC▶ 지난해 11월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로 지금까지 가금류 3천150만 마리가 살처분 되는 등 역대 최대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위해 그동안 철새 먹이주기 행사를 막아왔지만 지난달부터는 오히려 정부가 직접 먹이주기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심병철 기자가 알...
심병철 2017년 01월 12일 -

범죄수익금 은닉 조희팔 아들 2심서 감형
5조원대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의 범죄수익금 일부를 은닉한 조씨의 아들이 항소심에서 감형 됐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 이범균 부장판사는 30살 조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아버지와 공모해 범죄수익을 숨겨 죄가 무겁지만 개인적 이득을 챙기지않은 점 등을 참작한다"면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
심병철 2017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