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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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타가게 10곳 최종 선정
대구시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우수가게 이른바 스타가게 10곳을 선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스타가게 선정을 원하는 업소 신청을 받아 본선에 진출한 22개 업소를 두고 전문가들이 심사를 벌여 최종 10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스타가게는 돈까스 전문점 '미림식당'과 분식점 '로라방앗간', 주얼리공방 '해인방', 약...
권윤수 2016년 11월 22일 -

R-2대행진]대구FC, 클래식을 향한 변화가 시작됐다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전 신임 손현준 감독 취임식과 함께 2017시즌에 대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다음 시즌부터는 K리그 클래식에서 시즌을 보내야 하는 가운데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이번 겨울이 중요한 것도 그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스포츠 담당 석원 기자와 함께 대구FC의 내일, 짚...
석원 2016년 11월 22일 -

11/22 대행진 주요 뉴스
남경필 경기지사와 김용태 의원이 새누리당을 탈당했습니다. "집권당이 법치수호 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이 '탄핵선 200명' 확보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민주당 전원이 비박 의원을 개별접촉 하고 있습니다. '국정복귀' 시계 늦추고 버티기에 들어간 朴대통령은 야당에 총리·특검·탄핵 공넘기고 계산에 들어갔습니다. ...
이태우 2016년 11월 22일 -

11/22 대행진 여는말..다시 못 볼 나라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요즘 대한민국이 운영되는 꼴을 잘 봐두시기 바랍니다. 아마 다시는 이런 것을 보기 힘들지 않겠습니까? 세계적 국제 현안을 다룰 자리에 대통령 대신 국무총리가 대리 출석했습니다. 그 총리는 유래 없이 핸드폰 문자로 한 번 해임 통보가 내려진 사람입니다. 국무회의는 대통령이 빠지...
이태우 2016년 11월 22일 -

11/22 대행진 닫는말..어떤 법치주의
박원순 시장이 오늘 아침 국무회의에 참석한 김현웅 법무부장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 검찰 수사를 거부한 대통령을 그대로 두고 어떻게 국민에게 법치를 말하고 법을 준수하라고 말할 수 있냐"고... 11월22일 뉴스대행진, 지금까지 기술에... 진행에 이태우였습니다.
이태우 2016년 11월 22일 -

만평]선택의 순간은 다가오는데..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을 범죄 피의자로 규정함에 따라 정국이 탄핵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의 조사를 받아야할 사태에 직면하자, 그동안 말을 아꼈던 지역의 국회의원들도 이젠 정치적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어요. 새누리당 대구 북구 갑...
이상원 2016년 11월 22일 -

교육청 경비용역 계약,일부 기업에만 편중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재훈 의원이 대구시 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올해 여성기업과의 1인 수의계약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인력경비용역 계약 311건 가운데 상위 1위~3위 업체가 79%를 차지해 일부 기업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의원은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보호하기 위해 여성기업은 계약금액이 5천만원 이...
이상원 2016년 11월 22일 -

R]대구FC, 9대 사령탑, 손현준 감독 취임식
◀ANC▶ 프로축구 대구FC의 1부리그 승격을 이끈 손현준 감독 대행이 오늘 대행 꼬리표를 떼네고 감독으로 정식 취임했습니다. 내년시즌이 기대되는 대구FC 선수단을 석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대구FC의 클래식 승격을 이뤄낸 손현준 감독 대행이 내년 시즌에는 명실상부한 사령탑으로서 대구FC호를 이...
석원 2016년 11월 22일 -

대구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 벌여
대구시의회는 오늘 제 246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을 진행했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김혜정 의원은 성서소각시설이 시설 노후화로 가동중지나 교체 시기가 됐다며 향후 민간투자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대구시는 재정여건과 수지분석을 통해 재정사업과 민자사업 가운데 결정하겠다고 밝혔...
이상원 2016년 11월 22일 -

대구시의회에 "세입예산 타당성 질의" 요청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모레부터 내년도 대구시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인 대구시의회에 세입예산의 합리적 근거와 타당성을 집중 질의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내년도 대구시 예산안이 사상 처음으로 7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세출이 는 만큼 세입 또한 늘어야 가능하다"며 적정 수준의 예산편성인지 검토를 ...
권윤수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