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설 연휴를 틈탄
폐수 무단방류 등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감시는
특별단속과 상황실 운영, 기술지원 등으로
구분해 3단계로 나눠 진행되는데,
먼저 설 연휴 전인 16일부터 26일까지
악성 폐수 배출업소와 도축장 등을 대상으로
대구시와 함께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설 연휴기간에는
공단과 하천 등 오염 우려지역에서
순찰을 강화하고,
연휴이후에는 소규모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관리에 대한 무상 기술지원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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