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경북교육사랑카드' 사용금액을 직원들의 해외연수 선발 기준으로 삼아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포항의 김희수 도의원은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특정 신용카드를 많이 쓴 직원 순으로
해외 연수 대상자의 20%를 선발하다 보니
일부 직원이 반복적으로 해외연수를 가는가
하면 카드 사용 독려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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