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역 수출기업의
FTA 원산지증명 발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동부 FTA활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과 베트남, 태국, 인도 등
FTA 원산지 증명발급이 8백35건으로
2015년에 비해 84.3%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발효된
한·중, 한·베트남 FTA 등으로
관세 혜택을 받으려는 지역 수출기업들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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