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일대, 산학협력의 밤 열고 협력 강화하기로
경일대학교는 어제 제6회 산학협력의 밤 행사를 열고 지역 기업체와 산학협력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참석한 업체들과 대학측은 그동안 산학협력 성과를 발표하고 산학협력 기금 전달 등을 통해 앞으로도 산학간 기술을 공유하고 협력해 상생해 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경일대 산학협력단은 지금까지 천 여개...
조재한 2017년 01월 19일 -

R]지방분권 개헌 국회결의대회
◀ANC▶ 정치권에서 개헌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지방자치의 민주적 발전을 보장하는 지방분권 개헌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대선주자들과 개헌특위 위원, 전국 자치단체장들이 함께 모여 지방분권 개헌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
한태연 2017년 01월 19일 -

R]반기문 전 총장 대구 방문
◀ANC▶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어제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반 전 총장은 지난 12일 귀국한 뒤 전국을 돌며 대선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대구에서는 서문시장에서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귀국후 대구를 처음 방문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가장 먼저 서문시장 4지...
이상원 2017년 01월 19일 -

전통시장 화재 안전점검 실시
전국의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중소기업청은 국민안전처와 소방과 전기, 가스 전문 기관과 함께 오늘 오전 대구 서문시장을 시작으로 전국 357개 전통시장에서 화재안전 점검을 벌입니다. 점검을 마친 시장은 취약정도에 따라 분야별로 안전등급이 메겨지고, 결과는 지자체와 소방서, 상인과 공...
양관희 2017년 01월 19일 -

화물차서 황소 한마리 뛰쳐나와..50여 분 만에 잡혀
오늘 낮 12시 쯤 구미시 산동면 한 국도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황소 한마리가 도로로 뛰쳐 나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경찰이 차량으로 황소를 인근 외양간에 몰아 넣은 뒤 50여 분 만에 포획해 화물차 운전기사에 넘겨줬고 이로 인한 다른 사고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김은혜 2017년 01월 19일 -

R]쌀 우선지급금 환수 딜레마..해법은 ?
◀ANC▶ 산지 쌀값이 폭락하면서 정부가 농가에 미리 지급한 우선지급금중 일부를 환수하기로 했는데요. 농민들의 반발은 거세지고 있고, 정치권이 해법 찾기에 들어갔지만 해결이 쉽지않아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잡니다. ◀END▶ 쌀 우선지급금 환수 예정금액은 197억 원. 농가당 평균 7만 8천 원입니다....
김건엽 2017년 01월 19일 -

경북,독도 소녀상 설치 면밀히 검토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 국제통상관에서 박기태 반크단장, 김태우 영남청년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독도 도발대응 전략회의를 열고 독도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하는 문제에 일본이 내정간섭을 당장 중단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또 독도에 소녀상을 건린하는 것은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법적인 문제를 충분히 검토해...
이상원 2017년 01월 19일 -

희망원 신부 영장실질심사 + 영장 발부 촉구
대구시립희망원 인권 유린,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해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현직 신부와 사무국장의 영장실질심사가 열려 검찰은 이들이 업무상 과실치사와 불법 감금, 수억원의 횡령 혐의까지도 받고 있지만 모두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특히 횡령한 돈이 대구구천주교유지재단으로 흘러갔기 때문에 구속이 ...
심병철 2017년 01월 19일 -

만평]국립대 총장 의혹, 특검에 수사의뢰
경북대학교 김사열 교수를 비롯한 전국 8개 국립대 총장 1순위 후보자들이 어제 특별검사팀에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을 고발했는데요. 1순위 후보자를 놓아두고 2순위 후보자를 총장에 임명한 것은 국정농단의 결과물이라는 주장을 담고 있다고 해요. 경북대 김사열 교수 "의혹이 계속 거론되...
조재한 2017년 01월 19일 -

AI 차단 위해 농장출입 원천봉쇄 당부
설 연휴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사람과 가축, 축산관련 차량 이동이 최대한 통제됩니다. 경북도내 일선 시군은 귀성객 등 인구이동이 많은 이번 설 연휴를 AI 방지의 최대 고비로 보고 외부인의 농장출입을 원천 봉쇄해 줄 것을 농장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또 귀성객들도 축산농가와 철새도래지에 출입을 자제해 줄 것을...
김건엽 2017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