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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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도 AI 비상.. 예방 살처분
◀ANC▶ 서해안에 집중됐던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내륙으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북 지역은 아직 AI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워낙 감염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닭 3만여 마리를 키우고 있는 경주의 한 양계장. 지난주부터 일주일마다 해...
장미쁨 2016년 11월 29일 -

다문화 결혼,이혼,출생..모두 감소 추세
다문화 결혼과 이혼, 출생아 수 가 모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결혼은 경북지역 천 240건, 대구지역 747건으로 전체 결혼 대비 다문화 결혼 비중이 경북지역은 2013년 7.3%에서 지난해 6.9%로 대구지역은 2013년 6.4%에서 지난해 5.9%로 줄었습니다. 지난 2014년 대비 지난해 ...
김은혜 2016년 11월 29일 -

R]동대구복합환승센터, 교통대책은?
◀ANC▶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준공 예정일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역 최대 백화점이 될 신세계 백화점까지 포함한 환승센터가 문을 열면 교통대란이 우려되고 있는데요. 대구시와 신세계측이 교통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실효성이 있을지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공사기간 교통체증으로 매...
권윤수 2016년 11월 29일 -

시민단체 "탄핵절차 시작돼도 촛불집회 계속"
대구지역 85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박근혜퇴진시민행동'은 국회에서 탄핵 절차가 시작돼도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을 경우 5차 대구 시국대회를 오는 토요일에 더 큰 규모로 진행할 방침이라며 국채보상로 한일극장 앞 집회 허용을 경찰에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민행동은 시국대회 진행을 위한 ...
김은혜 2016년 11월 29일 -

R]버스터미널 자리 난개발 막을 수 있을까?
◀ANC▶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바로 앞에 있는 고속버스 터미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땅주인과 대구시가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어 마구잡이로 개발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대구 동구청은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과 동부시외버스터...
윤영균 2016년 11월 29일 -

투데이 주요뉴스
1.대구시가 다음달 문을 열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신세계 백화점 주변의 교통 소통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1.정부가 역사 국정 교과서 현장검토본을 발표한 가운데 건국절 사관 등을 두고 일선 학교 역사 교사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1.4대강 사업 탓에 농민들과 어민들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자 피해 농어민들은 보 해체와 ...
2016년 11월 29일 -

전교조"경북교육감 국정교과서 반대 동참"촉구
경상북도내 고등학교 가운데 67%인 128개 학교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내년부터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학교의 경우 도내 271개 학교 중 6%인 16개 학교가, 1학년에 역사 교과목을 편성해 역시 내년부터 국정교과서 수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교육청은 정부 정책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지역 교육청의 ...
이규설 2016년 11월 29일 -

전교조"경북교육감 국정교과서 반대 동참"촉구
경북교육청이 교육부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이어서 경상북도내 고등학교 가운데 67%인 128개 학교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내년부터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학교는 도내 271개 학교 중 6%인 16개 학교가 1학년에 역사 교과목을 편성해 역시 내년부터 국정교과서 수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전교조 경북지...
이규설 2016년 11월 29일 -

탄핵 초읽기,친박 대통령 퇴진 압박
야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다음달 2일 처리하기로 가닥을 잡은 가운데 지역 친박계가 탄핵에는 반대하면서도 대통령 퇴진을 압박하고 나서 여권내에서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지역의 정종섭,추경호,곽상도,최교일을 비롯한 전국 25명의 새누리당 초선의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대통령 탄핵보...
이상원 2016년 11월 29일 -

"박근혜 효도교과서인 국정교과서 폐기하라"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은 성명을 내고 국정 역사교과서는 독립운동을 축소하고 박정희 정부의 독재미화, 재벌 미화 등 박근혜 효도 교과서에 불과하다며 당장 폐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이영우 경북교육감이 국정교과서 폐기를 촉구하는 교육감협의회 성명에 빠진데 이어 내년부터 교육현장에 보급하겠다는 것은 국...
조재한 201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