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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최경환 의원, 권불십년
새누리당 윤리위원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따른 당 위기 책임을 물어 친박계 핵심인 최경환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3년의 징계결정을 내렸는데요. 위기에 몰린 새누리당으로서는 회생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위해 불가피한 선택을 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정치평론가인 최진녕 변호사, "새누리당 분당사태에 있어서...
이상원 2017년 01월 23일 -

대구 수성구청장 "대구공항 투명하게 대처해야"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이 대구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 투명하게 대처할 것을 대구시에 촉구했습니다. 이 구청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열어 "대구시는 대구공항이 K2만 이전해 민간전용공항이 되면 현재보다 고도제한 범위가 확대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최근 개정된 항공법 등에 따라 완화된 고도제한을 유지할 수 있다"며...
도성진 2017년 01월 23일 -

R]국가보조금 사업비는 '주인 없는 돈'?
◀ANC▶ 국가보조금 사업을 수행하면서 부당한 방법으로 사업비를 빼돌린 지역의 대학교수들과 공공기관 직원, 그리고 업체 대표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대구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는 최근 연구원의 인건비 착복과 허위 연구원 등재, 허위 출장비 청구 등으로 연구...
심병철 2017년 01월 23일 -

R]방폐장 유치 금전 혜택 중단.. 시민 불만
◀ANC▶ 경주시가 방폐장을 유치한 댓가로 시민들에게 제공해온 전기 요금과 TV 수신료 지원을 다음달부터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재원 고갈이 이유지만, 유일한 금전적 혜택이 사라지게 돼 시민 반발이 예상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중저준위 방폐장을 유치했던 경주시, 시민들은 혐오시설이던 방폐장...
김형일 2017년 01월 23일 -

R]저수율 높지만 봄 가뭄 대비해야
◀ANC▶ 경북은 현재 저수율이 평년보다 높지만 충남과 경기 남부 등에서는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올 봄 초반까지는 강수량이 적을 것이라는 기상전망까지 나와 있어 미리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댐의 현재 저수을은 50%, 지난 해 이맘때, 그리고 평년 ...
김건엽 2017년 01월 23일 -

대구시, '설 연휴 청결 대책' 추진
대구시와 구·군은 오늘부터 사흘동안 공항과 고속도로, 역과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설날 손님맞이 대청소를 합니다. 설 연휴기간에는 현장처리상황반과 기동청소반 등을 운영해 상습 투기지역 수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위생매립장과 폐기물에너지화시설, 성서소각장,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은 설 당일만 ...
윤영균 2017년 01월 23일 -

R]황당한 유플러스 로밍서비스..소비자 분통
◀ANC▶ 데이터 약정을 맺고 해외에 나갔는데, 얼마 써지도 않은 스마트폰에 요금 폭탄을 알리는 안내 화면이 뜨면 어떠시겠습니까? LG유플러스의 로밍 편리서비스때문에 황당한 일을 겪고, 고객센터의 무대응에 분통을 터뜨린 소비자의 사연을,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사는 김모 군은 며...
도성진 2017년 01월 23일 -

경북, 어음부도율 높고 미분양주택 많아
경북의 어음부도율이 높고, 미분양주택이 많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경북의 어음부도율은 0.7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고, 전국 평균인 0.17%를 많이 웃돌고 있습니다. 또 2015년 기준 경북의 미분양주택은 3천 800여가구로 세종시 2만 5천 900여가구, 충북 9천여가구, 인...
권윤수 2017년 01월 23일 -

경주박물관 설맞이 문화 한마당 행사 개최
국립경주박물관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7일과 29일, 30일에 설맞이 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합니다. 전통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떡메치기와 다식 만들기 행사가 펼쳐지고 박물관 마당에서는 투호놀이와 윷놀이 등 다양한 민속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가족 관람객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하루 두차례씩 박물관 ...
김형일 2017년 01월 23일 -

한우농가 감소로 사육기반 위기
통계청이 지난해 4.4분기 가축사육동향을 조사한 결과 한육우 사육 농가수가 8만 9천 879 가구로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08년 연말 18만 2천여가구와 비교하면 반토막 난 것으로 사육농가가 해마다 만가구 이상 줄면서 한우 생산기반의 약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감소세는 산지 한우값 폭락이 되풀...
조동진 2017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