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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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 동남아 500만 달러 수출실적
대구테크노파크가 지역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개최한 해외 수출상담회에서 71건의 상담을 통해 5백여 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베트남에서는 K-뷰티 관련 제품이 호평을 받으면서 44건의 상담과 2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고, 인...
윤영균 2016년 11월 30일 -

R데스크]대구시 "특별재난지역 선포해야"
◀ANC▶ 이번 화재로 피해액은 수백억원에 이르고 4지구뿐 아니라 서문시장 전체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 대구시는 수습지원본부을 구성했고 특별재난지역 선포도 건의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중구청은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대책본부를 긴급 구성했고, 대구...
윤영균 2016년 11월 30일 -

겨울철 폭설 대응 합동훈련 열려
겨울철 폭설 대응과 대처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유관기관 현장 합동훈련이 오늘 오후 2시부터 달성군 논공읍 금포지구 도시계획사업지구에서 열립니다. 시간당 5cm의 기습폭설로 차량 3대가 연쇄 추돌돼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도로도 전면 통제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됩니다. 오늘 훈련을 위해 논공읍 금포지구 도시개발사업지...
윤영균 2016년 11월 30일 -

R이브닝 중계차]서문시장 화재..이 시각 상황
◀ANC▶ 대구 서문시장 4지구에서 화재가 난지 15시간이 지나고 있는데요. 아직도 상가 내부에는 불이 남아있어 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물 붕괴 위험 때문에 상인 등 일반인의 접근은 차단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관희 기자, 자세히 전해주시죠. ◀END▶ ◀VCR▶ 네, 화재가 난지 15...
양관희 2016년 11월 30일 -

R데스크]대형화재와 악연 많은 서문시장
◀ANC▶ 오늘 4지구를 화마에 잃은 서문시장은 11년 전에는 2지구에 큰 불이 나 600억원이 넘는 피해가 나기도 했습니다. 여] 거슬러 올라가보면 1950년부터 화재가 끊이지 않고 있어 유독 대형 화재와 악연이 많은데요.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1년 전인 2005년 12월 29일 밤 10시 쯤, 서문시장 상...
심병철 2016년 11월 30일 -

대구시, 어린이집 등 노로바이러스 일제 점검
대구시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어린이집 등 소규모 집단급식소를 일제 점검하는 한편, 개인 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은 연간 770여 명, 대구에서는 40여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 중 절반 정도가 겨울철에 나타...
윤영균 2016년 11월 30일 -

R]버스터미널 자리 난개발 막을 수 있을까?
◀ANC▶ 준공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고속버스 터미널과 시외버스 터미널을 옮기고 나면, 이 자리가 난개발이나 공동화가 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동구청에서는 이 자리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를 밟고 있는데요, 난개발을 막을 수 있을 지, 권윤수 기자가 ...
윤영균 2016년 11월 30일 -

16시용]서문시장 화재
오늘 새벽 2시쯤 대구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서 큰 불이 나 4지구 전체 점포 839개가 전소됐고 화재 발생 14시간이 지난 가운데 아직도 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97대와 소방공무원 700 여 명이 진화에 나섰고 동이 트자 소방헬리콥터까지 투입됐습니다. 진화과정에서 불이 난 4지구 건물의...
윤영균 2016년 11월 30일 -

경찰 서문시장 화재 수사 착수
대구 서문시장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경찰이 발화지점을 찾는 등 다각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4지구 1층 내부에서 불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며 "폭발음은 듣지 못했다"는 화재 발생 최초 목격자인 경비원 A씨를 불러 진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피해 상인들 사이에서는 "인근 노점에 있던 LP...
한태연 2016년 11월 30일 -

인구 천명당 출생아, 달성군이 가장 많아
대구에서 지난 해 인구 천명당 출생아가 가장 많은 곳은 달성군, 가장 적은 곳은 수성구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가 가장 많았던 곳은 달서구로 5천 49명이 태어났고, 중구가 664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그러나, 인구 천명당 출생아수를 보면 달성군이 10.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동구 8.9...
권윤수 2016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