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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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전담팀 편성..오늘 오전 현장감식
서문시장 화재 원인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수사전담팀을 편성하고 목격자를 상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 중부경찰서 수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모두 29명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했고, 최초 신고자와 야간 경비원 등 모두 6명을 상대로 조사했습니다.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곳 주변의 CCTV를 확인했...
도성진 2016년 12월 01일 -

R]경북 민심 이반, 정치구조 변화 가능?
◀ANC▶ 국정농단사태 이후에도 지역 새누리당 정치인들은 민심과 동떨어진 행태를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그사이, 보수의 텃밭이던 지역 민심도 빠르게 돌아서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탄핵을 앞둔 박근혜 대통령,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을 방문했다 싸늘한 민심에 10여 분 만에 되돌...
이정희 2016년 12월 01일 -

R]박근혜 대통령 서문시장 방문
◀ANC▶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을 찾았습니다. 35일만의 첫 외부일정으로 선거때마다 열렬한 환호를 보내줬던 정치적 고향을 찾은 겁니다. 여] 그런데, 불이 난 4지구 상인은 만나지 않은 채 10여 분 만에 현장을 떠났습니다. 대통령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민심은 대체로 싸늘했습니다. 이...
이상원 2016년 12월 01일 -

R]피해보상도, 생계도 막막
◀ANC▶ 한 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상인들에게 힘을 내라는 말조차 건네기가 미안한데요. 대부분 보험도 가입돼 있지 않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면 얼마나 걸릴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마치 폭격이라도 맞은 듯 검게 타고 무너진 서문시장 4지구. 믿고 싶지 않은 광경 앞에서...
김은혜 2016년 12월 01일 -

R]월성원전 재가동 시기 상조 논란
◀ANC▶ 지난 9월 경주 강진 이후 가동을 중단하고 내진 보강 작업을 해온 월성원전 네 기가 최근 재가동을 위한 절차를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활성단층 조사가 아직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원전 핵심 부품의 내진 보강도 미흡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월 12일 발생한 규...
김형일 2016년 12월 01일 -

R]"울릉도 오징어 돌아왔다"..예년보다 2-3달 늦어
◀ANC▶ 울릉도에는 자취를 감췄던 오징어가 며칠 전부터 다시 잡히기 시작해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년보다 두세 달 늦게 어장이 형성되는 바람에 올해 어획량은 평년작 이하가 될 전망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릉도에 나타난 오징어가 얼마나 반가웠으면 군수가 어판장에 나와 하...
김기영 2016년 12월 01일 -

만평]정부보다 더 강경한 국정교과서 고집
역사국정교과서가 1년여의 복면 집필 끝에 현장검토본이 공개된 가운데, 독립운동을 축소하고 친일독재 미화 등 논란이 더 커지고 있고, 대부분의 시·도 교육감이 국정교과서 거부선언을 하는 등 반발하고 있지만 유독 대구와 경북 교육감만 정부방침에 따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영우 경북교육감 "검토는 못해...
조재한 2016년 12월 01일 -

R]서문시장 화재..열악한 방화시설이 화 키워
◀ANC▶ 유독 대형화재가 끊이지 않은 서문시장 안에는 소방파출소가 있습니다. 불이 나자마자 출동을 했고, 스프링클러도 작동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불은 왜 이렇게 커지게 됐는지 또 예방책은 없는 건지,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50년대부터 대형화재가 끊이지 않자 서문시장 안에는 지...
도성진 2016년 12월 01일 -

R]대통령 담화뒤에도 반발 계속돼
◀ANC▶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의 진퇴문제를 국회로 떠넘긴 제 3차 대국민담화 이후 민심은 더 악화되는 모양새입니다. 어제 지역 노동계의 총파업을 시작으로 주말에는 대구에서 주최 측 추산 10만명의 촛불집회가 계속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저는 제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
박재형 2016년 12월 01일 -

R]화재 피해 왜 컸나?
◀ANC▶ 어제 서문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전통시장에서 불이 났다 하면 여지 없이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불이 잘 붙는 물건을 많이 다루지만 방화벽 없는 비좁은 통로, 허술한 화재 진압장비 등 전통시장 특유의 구조가 피해를 더 키웠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성진 2016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