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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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설 대목..전통시장 모처럼 활기
◀ANC▶ 설명절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다는 말 많이 합니다만, 그래도 전통시장에도 대목장을 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며 정이 넘치고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대목을 맞은 영천시장을 양관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2일과 7일에 장이 서는 영천공설시장. 장날은 아니지만 설 대목을 놓칠세라 많은 상인이 ...
양관희 2017년 01월 25일 -

R]학교통폐합 학부모 의견 왜곡?
◀ANC▶ 대구시교육청이 오는 3월 한 초등학교 통폐합을 예고하고 추진하고 있는데, 학부모 의견을 왜곡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통폐합 반대 학부모는 몇차례나 찾아가 설득하고, 반대의견은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달 27일 대동초등학교 통폐합...
조재한 2017년 01월 25일 -

김천 야생조류 배설물 저병원AI로 확인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17일 김천시 감천 부근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1점은 저병원성 AI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은 지난해 12월 15일 고병원성 AI가 있는 야생조류 배설물이 나온 곳이기도 한데 저병원성은 고병원성보다 전파력과 폐사율이 낮은 것입니다. 방역당국은 이곳의 출입을 통제하고 야생조류 분변이나...
심병철 2017년 01월 25일 -

R]신년기획3](영천편)단체장에게 듣는다
◀ANC▶ 2017년 새해를 맞아 경북지역 기초단체장에게 올해 계획을 들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김영석 영천시장에게 들어봅니다. 한태연 기잡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영천에서는 지난해 항공전자산업을 비롯해 바이오산업 등 신산업 분야에 성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올해 신산업분야의 추진 ...
한태연 2017년 01월 25일 -

시운전 빙자해 오토바이 훔친 20대 검거
오토바이를 살 것처럼 시운전을 하는 수법으로 고급 오토바이를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오토바이를 판다는 글을 보고 주인을 만난 뒤 시운전을 해보겠다며 천 300만 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몰고 달아난 혐의로 2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도성진 2017년 01월 25일 -

주차된 차량 10여대 파손 혐의 50대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처지를 비관하며 술에 취해 주차된 차량 10여 대를 파손한 혐의로 51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식당을 운영중인 A씨는 지난달 23일 새벽 3시쯤 적자가 계속되는 것을 비관해 술을 마신 뒤 대구시 남구의 한 도로에서 열쇠를 이용해 주차된 차량 14대를 긁어 천 200만원 상당의 피해를...
김은혜 2017년 01월 25일 -

주유소에서 경유 누출..방제작업 벌여
오늘 새벽 5시 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에 있는 한 주유소에서 탱크로리에서 지하탱크로 경유를 옮기던 중 경유 2천 100리터 가량이 누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서와 달성군청 관계자가 현장에 나와 흡착포를 이용해 기름을 치웠고 다행히 화재 등 관련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달성군은 누출된 2천 100리터 가...
김은혜 2017년 01월 25일 -

대구 아침 영하 8.6도..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강추위가 이어지다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8.6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았고 봉화 영하 16.9도, 의성 영하 15.8도 등 영하 16도에서 영하 4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현재 봉화,김천 등 경북 내륙 일부지역에는 한파주의보...
김은혜 2017년 01월 25일 -

베네시움 개별소유주, 4지구 대체상가 제공 동의(vcr)
서문시장 4지구 대체상가로 베네시움이 공식적으로 확정됐습니다. 오늘 저녁 7시 베네시움에서 개별 소유주 총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 80여 명과 서면결의서를 제출한 460여 명의 찬성으로 4지구 대체상가로 베네시움이 결정됐습니다. 개별 소유주들은 또, 관리규약 개정안을 의결하고 시설 관리와 운영, 임대를 협상할 관...
김은혜 2017년 01월 24일 -

R]대입성적 하락.. "고교 평준화가 대안"
◀ANC▶ 대입제도가 수시 전형 위주로 바뀌면서, 수능보단 학생부 성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내신성적에 불리한 고교 비평준화 제도를 평준화로 바꾸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안동이 10년 간 시행하던 평준화를 포기하고 고교 비평준화로 돌아선 건 1990년...
홍석준 201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