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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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설연휴 비상대응반 운영..정전시 123번 전화
한국전력 대구경북본부는 설 연휴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영화관, 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과 아파트 단지의 전력 공급선로의 고장 예방 활동을 하고, 280여 개 전통시장도 전력설비 안전순시를 강화합니다. 연휴 기간 전기 설비가 고장 나면 24시간 운영되는 고객센터 123번에 전화해 전기사용 관련 민원을 제기할 수 ...
도성진 2017년 01월 26일 -

명절 기차표 30% 취소, 반환..2년 위약금 19억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홍철호 의원이 코레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설, 추석 기간에 발권된 기차표 천 526만 9천 장 가운데 취소·반환된 표는 460만 7천 장으로 30.2%를 차지했습니다. 같은 기간 예매 취소 위약금은 19억 800만원이었는데, 취소·반환된 기차표는 재판매되지만 전체 발권매수의 4....
도성진 2017년 01월 26일 -

SK그룹, 구미 LG실트론 인수
LG경북협의회에 따르면, SK그룹과 LG그룹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LG실트론 지분 51%를 SK가 6천 200억원에 넘겨받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구미산단의 LG자매사는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 등 모두 5개에서 4개로 줄어들게 됩니다. 구미시민들은 SK의 LG실트론 인수로 일감이 SK하이...
한태연 2017년 01월 26일 -

"금복주 직원 명절마다 돈 요구"...고소장 접수
주류업체 금복주 직원이 명절마다 하청업체에 상납금을 요구했다는 고소장이 들어와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금복주 판촉물을 배부하는 업체 대표 A씨가 금복주의 한 직원에게 3년 전부터 명절마다 상납금 300만 원에서 500만 원씩 6차례에 모두 2천800만 원을 줬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냈습니...
양관희 2017년 01월 25일 -

모텔에서 40대 여성 변사체 발견..경찰 수사
대구의 한 모텔에서 4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10분쯤 대구 동구의 한 모텔에서 49살 김 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검안에서 사망 원인을 알 수 없어 부검으로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인데, 투숙 당시 동행인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
도성진 2017년 01월 25일 -

R]"경주지진, 양산단층 지류에서 발생"
◀ANC▶ 국내 지진 관측사상 최대규모로 기록된 지난해 경주 지진은 한반도에서 살아있는 단층으로 불리는 '양산단층'의 지류에서 발생했다고 지질자원연구원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진 발생지에서 추가 강진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주변 지역에서 추가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는 게 연구원측 분석입니다....
이규설 2017년 01월 25일 -

김관용 도지사, 일본 정부 유감표시에 규탄 성명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오늘 독도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가 한국정부에 유감을 표시한데 대해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규탄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김관용 도지사는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독도경비대원을 위로하기 위해 방문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며 일본이 도발적 망언을...
박재형 2017년 01월 25일 -

만평]"4차 산업혁명 위해 정신무장 해야"
미래첨단산업을 지역의 미래 먹거리로 키우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이 회의때마다 공직자들의 정신무장을 외치고 있다는데요.. 특히 전기자동차와 사물인터넷 등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을 다른 도시보다 앞서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의 산업구조를 미래첨단산업구조로 바꾸기 위해서 대구시...
윤영균 2017년 01월 25일 -

R신년기획2]단체장에게 듣는다
◀ANC▶ 대구문화방송이 2017년 새해를 맞아 경북지역 기초단체장에게 올해 계획을 들어보는 기획뉴스 순섭니다. 오늘은 최영조 경산시장을 만나봤습니다.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경산시 하면 이제 화장품 산업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K 뷰티 화장품 산업의 현재 진행상황과 올 한해 계획에 ...
한태연 2017년 01월 25일 -

R]명절 온정의 손길 '싸늘'
◀ANC▶ 갑자기 추워진 날씨만큼이나 나눔의 온정도 싸늘해졌습니다. 명절을 앞둔 이맘 때면 줄을 잇던 복지시설 방문이 뚝 끊겼고 연탄은행, 이웃돕기 모금도 부진합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적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안동의 한 복지시설입니다. 설 명절이 다가왔지만 시설을 찾는 사람도, 후원이나 물...
김건엽 2017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