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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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촛불집회..."새누리당도 심판"
◀ANC▶ 새로운 대구를 만들자는 반성과 다짐이 나오는 가운데, 촛불민심은 갈수록 더 확산되고 있습니다. 탄핵 표대결을 앞두고 있는데,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지역 정치권을 향한 압박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지난 토요일, 대구시내를 밝힌 3만 5천 개의 촛불이 도로에서 넘실거립...
양관희 2016년 12월 06일 -

경북대 총장 2순위 임용 국정조사 주목
경북대학교 총장 선거에서 1순위 후보로 뽑힌 김사열 교수는 청와대 우병우 전 민정수석측의 반대로 2순위자가 임용됐다는 의혹이 있다며 국회 국정조사특위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전국국공립대교수회연합회도 4개 국립대 총장 공석과 4개 대학 2순위자 임용 과정을 조사해 줄 것을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에게 요청했습니...
조재한 2016년 12월 06일 -

서문시장 성금 기부 잇따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윤광수 경상북도상공회의소 협회장 일행이 오늘 화재 피해가 난 서문시장 4지구를 방문해 모두 2억 5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한국감정원도 서문시장을 방문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영균 2016년 12월 06일 -

경북교육청, 각종 행사 경주서 개최
경북교육청이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지역에서 행사를 집중적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2일 당초 교육청과 가까운 안동에서 열 예정이던 '제 6차 경상북도 교육발전협의회'를 경주 더케이호텔로 장소를 옮겨 개최했고 내일 '법제심의위원회'도 경주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경주지역 관...
이규설 2016년 12월 06일 -

경주서 '한국·터키 문학 정체성' 심포지엄
문학 작품을 통해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제 4회 한국-터키 문학 심포지엄이 오늘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막됐습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터키 이스탄불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터키 문학 정체성'을 주제로 내일까지 열리며, 경주시는 문학을 바탕으로 두 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
장미쁨 2016년 12월 06일 -

울릉군, 자체 생산 홍해삼 방류
경북동해안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자체 종묘 생산 시설을 갖춘 울릉군이 어린 홍해삼 20만 마리를 연안에 방류했습니다. 울릉도 특산물인 홍해삼은 지난 5월 울릉도 연안에 서식하는 어미 홍해삼에서 채란해 6개월간 키운 것으로 지역 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해 어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게 됩니다.
김기영 2016년 12월 06일 -

쌀 변동직불금 예산 늘고 도살처분 보상금 줄어
농림축산식품부는 2017년 예산과 기금의 총 지출액을 올해보다 0.8% 늘어난 14조 4천 887억 원으로 확정했는데, 이 가운데 쌀 변동직불금 규모는 1조 4천 9백억원입니다. 쌀 변동직불금이 늘어나면서 도살처분 보상금이 천억원에서 4백억원으로 줄었고, 물류 현대화사업등 융자지원 사업의 예산이 대부분 줄어 실질적인 예...
김기영 2016년 12월 06일 -

음주 운항 선장 조사.. 어선 충돌 4명 경상
포항 해양경비안전서는 음주 운항 혐의로 32톤급 채낚기 어선 선장 66살 신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신 씨의 배는 어제 오후 1시 반쯤 포항시 호미곶 북동쪽 12마일 해상에서 10톤급 통발어선과 충돌해 선원 4명이 다쳤는데, 신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072%로 측정됐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으로 운...
한기민 2016년 12월 06일 -

R]교통사고 시련..봉사활동으로 극복
◀ANC▶ 자원봉사라고 하면 뭔가 가지고 있을 때 할거라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실제 만나보면 형편이 넉넉지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봉사로 나누어주면서 더 많은 것을 얻게 된다고 합니다. 올해 대구자원봉사대상 수상자를 김은혜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대구 동구의 한 요양시설에 59살 강문...
김은혜 2016년 12월 06일 -

만평]의사 출신 검사에게 덜미
지난 2014년 구미의 한 종합병원에서 22개월된 남자 아이가 부실진료로 인해 사망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었는데요. 검찰이 의사 출신 검사까지 동원해 수사를 한 결과, 치료를 소홀히 하고 의료기록지까지 조작한 혐의가 드러나 의사 3명과 간호사 1명을 기소했다고 해요. 의사출신인 대구지검 의성지청의 장준혁 검사 "사실 ...
한태연 2016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