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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도시락 제조업체 12곳 적발
대구시는 도시락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관련 위반행위를 점검해 12곳을 적발했습니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곳이 4곳, 식육 원재료의 유통기한과 보관방법 위반 4곳, 무신고 영업 2곳,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업체가 2곳이였습니다. 특히 모 업체는 독일산 돼지고기와 호주산 쇠고기를 국내산으로 거짓 ...
권윤수 2016년 12월 06일 -

대구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0.2%그쳐
대구의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낮게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가 지난 9월과 10월 두 달동안 실시한 전국 초·중·고 학교폭력실태조사에서 대구는 피해응답률이 0.2%로 전국평균 0.8%보다 낮았습니다. 피해응답률이 0%인 학교는 250여개로 올해 1학기보다 46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
조재한 2016년 12월 06일 -

만평]대구시 국비 3조원 "대체로 선방"
대구시가 내년도 국비 예산으로 올해보다 2천억원 정도 줄긴 했지만 8년 연속 3조원대 이상을 확보했는데요. 최순실 예산, TK 예산 등의 공격 속에서 국회가 삭감을 요구했던 9개 가운데 1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키거나 증액돼 대체로 선방했다는 자평을 내놓고 있어요. 김종근 대구시 예산담당관 "정부도 그렇고 야당도 ...
윤영균 2016년 12월 06일 -

대구교육청, 내년 고등학교 수업료 동결
대구시교육청은 내년도 대구지역 공·사립 고등학교 입학료와 수업료를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2008년도부터 10년째 동결하는 것으로 일반계고등학교의 분기별 수업료는 자치구지역 35만 100원이고, 읍지역은 약 26만원, 면지역은 약 21만원입니다. 특성화고등학교는 자치구지역 35만 100원, 면지역은 15만 9천원입니다. 누리...
조재한 2016년 12월 06일 -

햅쌀에 묵은쌀 섞어파는 행위 집중 단속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쌀값이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햅쌀에 묵은쌀을 섞어서 판매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북농관원은 이달말까지 특별사법경찰 단속반 30여명을 동원해 양곡가공업체와 유통업체 등지를 돌면서 쌀의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와 묵은쌀을 섞어서 파는 행위 등을 집...
권윤수 2016년 12월 06일 -

R]'못난 대통령 산파 부끄럽다' 시국 반성문 발표
◀ANC▶ 박근혜 대통령이 태어나고 역대 가장 많은 대통령을 배출한 곳, 바로 대구,경북입니다.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말이 나올만큼 우리 지역에서는 선거때마다 특정정당에 맹목적인 지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여] 대구의 각계 인사 천 3백여 명이 국정농단사태에 지역 책임이 있다며 반성문을 썼습니다. 또한 다...
박재형 2016년 12월 06일 -

만평]"대통령 홀대한 것 아니다"
지난 1일 서문시장 화재 현장에 박근혜 대통령이 방문했을 때 권영진 대구시장이 박 대통령을 안내하지 않은 것을 두고, 권영진 시장이 곤욕을 치렀다는데요. 내용인즉 일부 네티즌들이 시장이 대통령을 홀대했다며 SNS를 통해 집단 댓글 공격을 했다지 뭡니까? 권영진 대구시장 "여기 대책본부 사무실에는 오시겠지 하면서...
윤영균 2016년 12월 06일 -

"엑스코 확장하기로 결정" 이번 주 중 발표
대구시가 엑스코를 확장하기로 잠정 결정하고 인터불고 엑스코와 패션센터 터, 엑스코 뒷면의 기업관 터, 대불공원 터 등 세 곳 가운데 한 곳을 확장터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엑스코 1층 전시장이 적정 가동률을 넘어섰고, 2021년 세계가스총회에 대비해야 한다며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데 시민단체 등은 예산 낭...
윤영균 2016년 12월 06일 -

한국가스공사, 경북북부에 천연가스 공급
한국가스공사가 최근 3년동안 경북 북부지역에서 천연가스 공급사업을 추진한 결과 봉화와 의성, 군위 등지에 가스를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2013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약 천 200억 원을 들여 봉화와 의성, 군위에서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공사를 했는데, 어제 군위지역 천연가스 공급을 끝으로 이번 사...
권윤수 2016년 12월 06일 -

대구시의회 예결특위, 내년 예산안 심사 마무리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년도 대구시 예산안 심사를 마치고 내년도 예산규모를 당초 안보다 37억원 줄어든 7조 858억원으로 결정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대구시의 예산안 가운데 블록형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사업에서 25억원을 깎고,방만한 경영으로 비판받던 출연기관 4곳의 예산 4억을 삭감했으며, 서문시장 활...
윤영균 2016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