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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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새벽에 눈.비 그쳐..다시 찬바람 불며 기온 뚝
◀ANC▶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 새벽까지 전국에 눈. 비가 내린 가운데 이후로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추워지겠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내려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밤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가운...
2017년 01월 30일 -

R]월투데이]단체장에게 듣는다
◀ANC▶ 대구문화방송이 2017년 새해를 맞아 마련한 경북지역 기초단체장에게 올해 계획을 들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호국의 고장 칠곡군은 올 한해 어떤 목표와 과제가 있는 지 백선기 칠곡군수를 만나 알아봅니다.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칠곡군은 무엇보다 시승격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
한태연 2017년 01월 30일 -

경북, 올해 재정 상반기에 앞당겨 집행
경상북도가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올 한해 재정을 상반기에 앞당겨 집행합니다. 올해 경상북도의 재정 신속집행 대상금액은 6조 8천 700여 억원으로, 이 가운데 60%인 4조 천 200여 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기 위축 가능성에 대비해 1/4분기에 목표액의 44%인 3조 230여 억원을 집행할 예정...
박재형 2017년 01월 28일 -

인구 감소지역 장기대책 마련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군지역을 위한 장기대책이 마련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소멸'에 대비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 신발전방안'을 마련하고, 범부처-지자체간 협력체계와 국가 차원의 컨트롤타워 구축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에서는 중심지에 공공·근린시설을 집중 배치해 정주 여건을...
한태연 2017년 01월 28일 -

R]연휴용-K-2만 이전한다면?
◀ANC▶ 대구시가 군공항 K-2와 민간공항인 대구공항을 동시에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군공항만 옮기고 대구공항은 그대로 둬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는데요.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군사공항보다 민간...
윤영균 2017년 01월 28일 -

18시]맑고 한낮에 포근..흐려져 내일 비
설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고 한낮에는 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9.7도, 안동 8.3도, 포항 10.4도 등 5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았습니다.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면서 흐려져 내일 오전부터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비가 오기 시작해 모레 오전에 그치겠습니다. 예상...
김은혜 2017년 01월 28일 -

공무원교육원, 교육훈련심의위원 공개모집
대구시 공무원교육원이 공무원 교육훈련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6명이며, 대학교에서 교육학이나 행정·사회과학 등 관련학과 부교수급 이상 재직 중이거나 공무원 교육훈련계획에 학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시민이 대상입니다. 선정된 위원들은 대구시 공무원 교육...
윤영균 2017년 01월 28일 -

전기자동차 이용 늘리기 위한 혜택 강화돼
전기자동차 이용을 늘리기 위한 혜택이 강화됩니다. 대구시는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은 승용차 2천만원, 화물차 2천 200만원이며 유료도로와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등 최대 400만원까지 세제혜택을 지원하고 대구은행을 통해 전기차 구매시 3%대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기차 이용자들을 위해 다...
김은혜 2017년 01월 28일 -

국제 물 주간 행사 경주서 오는 9월 개최
'제 1차 아시아 국제 물 주간'과 '제 2차 대한민국 국제 물 주간’행사가 오는 9월 20일부터 나흘간 경주 하이코에서 공동 개최됩니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70개 국에서 물과 관련된 정부, 학계 관계자 등 만 5천여명이 참가해 국제 회의 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이고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경주...
김형일 2017년 01월 28일 -

R]노인연령 65세 더 올려?..."노인빈곤 고려해야"
◀ANC▶ 정부가 노인 기준인 65세를 재정립하려는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노인의 나이 기준을 더 올려서 복지수급자 수를 줄이려는 의도인데요. 노인빈곤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지하철 성당못역. 65세 이상 노인과 국기유공자 등 무임승차 인원...
양관희 2017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