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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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년기획](군위편)단체장에게 듣는다
◀ANC▶ 2017년 새해, 경북지역 기초단체장에게 올해 계획을 들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군 김영만 군수를 만나보겠습니다.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올해는 팔공산터널 개통으로 인해 군위군에서는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군위군 입장에서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 해라...
한태연 2017년 01월 27일 -

R]안동 시장 인근서 불.. 혼란
◀ANC▶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또다시 큰 일이 날 뻔 했습니다. 안동의 한 전통시장 인근 가게에서 불이 났는데,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만, 대목장을 보러 나왔다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불길이 맹렬한 기세로 커튼 가게를 집어 삼킵니다. 소방관들이 계속 물을 뿌려...
정동원 2017년 01월 26일 -

R]대구시장-경북도지사 "통합 대구공항 성사시켜야"
◀ANC▶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올 들어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갖고,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여] 대구공항 통합이전이 가장 큰 논의과제였고, 공항으로 중심으로 경제공동체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설 연휴 전날 자리를 같이한 권영진 대구시...
윤영균 2017년 01월 26일 -

1/26 투데이 성금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영천시 임고면 삼매3리 주민일동 16만 원 * 영천시 임고면 자연보호협의회 일동 15만 원 * 성주군 벽진면 자산1리 주민일동 21만 5천 원 * 성주군 벽진면 농업경영인회 회원일동 20만 원 -------------------------------------------- * 성주군 벽진면 바르게살기 위...
2017년 01월 26일 -

R]지진 이후 3명 중 1명 "원전 부정적"
◀ANC▶ 지난해 경주 강진의 영향으로 국민 3명 가운데 1명 꼴로 원전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원자력에 대한 국민 의식을 조사했는데, 원전의 필요성과 수용성에 대해서는 상반된 인식을 보였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9월 경주에서 발생한 ...
김형일 2017년 01월 26일 -

만평]모든 것은 법대로 하겠다?
동료 시의원의 부탁을 받고 동료 의원 소유의 땅 앞으로 도시계획도로가 나도록 대구시에 압력을 넣은 혐의 등으로 김창은 전 대구시의원에게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된 뒤 부탁을 했던 차순자 의원에게 어떤 판결이 내려질 것인지, 또 의원직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요 차순자 대구시의원 (여...
심병철 2017년 01월 26일 -

코레일, 설 연휴 열차증편 등 특별수송 대비
이번 설 연휴동안 열차가 증편운행 하는 등 특별수송 대책이 마련됩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오늘부터 닷새동안 KTX를 평소보다 79회, 새마을호는 6회, 무궁화호는 40회 증편해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설 연휴엔 대구지역에서 KTX는 약 15만 명, 일반열차는 22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관희 2017년 01월 26일 -

경북, 설 명절 성수식품 유해물질에 안전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도내에 유통 중인 설 성수식품의 유해물질을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가공식품과 수산물은 식품 기준에 적합했고, 농산물 가운데 사과, 건고춧잎, 부추 등 8건에서 기준치 이내의 잔류농약이 검출됐지만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서 섭취...
박재형 2017년 01월 26일 -

만평]새누리당 당명 바꾼다는데..
새누리당이 다음달 초 새로운 당명과 로고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또 설 연휴가 지나면 당을 대선 준비 체제로 바꾸고, 당내 기구개편도 할 예정이라고 해요. 정우택 새누리당 원내대표 "설 연휴가 지나면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당내 인사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 당도 2월 들어서는 여러가지로 대선 모드로 바뀔 ...
이상원 2017년 01월 26일 -

설 연휴기간 2천2백 의료기관 비상진료
이번 설 연휴기간 대구의 27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에서 평소처럼 24시간 진료를 하고, 보건소를 비롯해 840여 개 당직의료기관과 천 3백여 개 약국이 정상 운영됩니다. 특히 지난해 추석에 이어 이번 설날 당일에도 동네의원 20곳이 정상 운영됩니다. 연휴 기간동안 진료를 하는 의료기관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
윤영균 2017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