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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농약용기류 수거보상금 내년부터 인상
경상북도는 내년부터 폐농약 용기류가 개당 50원에서 100원, 폐농약 봉지는 개당 60원에서 80원으로 수거보상금이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폐농약 용기류 수집량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올해 2억원이던 수거보상금 예산을 내년에는 40% 증액한 3억 3천 만원으로 확대했습니다. 폐농약용기류는 2013...
박재형 2016년 12월 05일 -

경북,수산자원연구소 돌기해삼 60만 마리 방류
경북 수산자원연구소는 동해산 어린 돌기해삼 60만 마리를 오늘부터 오는 9일까지 도내 연안 어촌 마을어장에 방류합니다. 이번에 방류하는 해삼은 경북 연안에서 포획된 돌기해삼으로, 지난 6월 중순부터 인공 종묘를 생산해 5개월 가량 사육한 건강한 어린 해삼입니다. 전 세계 해삼의 80%를 소비하는 중국의 시장개방으...
박재형 2016년 12월 05일 -

대구 재생수지 제조 공장 화재...2시간 반만에 진화
어젯밤 11시쯤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의 한 재생수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인근 기숙사에 있던 직원 5명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3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학물질 유출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6년 12월 05일 -

김장재료 30건, 안전성 조사 결과 '안전'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김장철을 맞아 김장재료 10개 품목을 수거해 잔류농약과 유해중금속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배추와 무, 고추가루, 마늘 등 10개 품목 30건을 수거해 잔류농약 250종과 유해중금속 검출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검사 결과 23건은 농약이 검출되...
권윤수 2016년 12월 04일 -

'마을세무사' 제도, 국무총리상 수상
대구시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습니다. 행정자치부는 해마다 획기적인 시책으로 예산을 아끼거나 수입을 늘린 자치단체를 시상하는데, 전국 270여건을 대상으로 한 2016년도 평가에서 대구시의 '동 전담 마을세무사'제도가 국무총리상을 받...
권윤수 2016년 12월 04일 -

중기청,기술개발 사무공간 활용기업 모집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중소,중견기업 기술혁신센터의 개방형 사무공간을 활용할 기업을 오는 8일까지 모집합니다. 지원대상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평가로 결정되며 선정된 기업은 오는 23일 이후 센터에 입주해서 개방형 사무공간과 사무용품, 영상회의실,상담실 등을 6개월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
이상원 2016년 12월 04일 -

대구 국제마라톤대회 5년연속 '실버라벨'
지난 4월 열린 대구 국제마라톤대회가 국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실버라벨'을 인정받아 5년연속 실버라벨을 획득했습니다. 실버라벨은 5개국 이상에서 남자 2시간 12분, 여자 2시간 32분 이내 기록의 선수가 각각 5명이상 참가해야 하고, 전국 중계방송 실시와 국제 수준의 도핑테스트 실시 등을 충족해야 합니다. 한편 내...
권윤수 2016년 12월 04일 -

R]전한국 미식축구 선수권, 김치볼 현장을 다녀오다!
◀ANC▶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미국 풋볼리그의 결승전 슈퍼볼, 스포츠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미국에 슈퍼볼이 있다면 한국에서도 미식축구 최강자들의 대결인 '김치볼'이 있습니다. 오늘 펼쳐진 도전의 현장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미식축구...
석원 2016년 12월 04일 -

'AI의심' 종란 유입 영주 부화장 '음성'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경기도 양계농장에서 종란을 들여온 영주 부화장의 산란계와 병아리에 대한 간이검사 결과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 긴급 폐기된 종란 138만개 외에, 산란종계 7만 마리와 병아리 3만여 마리의 예비적 살처분은 보류됐습니다.
홍석준 2016년 12월 04일 -

R]대구경북 소비 심리 7년만에 '최악'
◀ANC▶ 차가워진 날씨만큼이나 요즘 지역 경기가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소비 심리가 7년여 만에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고 앞으로의 전망도 더 안좋게 나타났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전통시장, 차가워진 날씨탓에 두툼한 외투를 챙겨입은 상인들의 표정이 밝지 않...
권윤수 2016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