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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주요뉴스

입력 2017-01-16 17:42:46 조회수 1

1. 구미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가 공단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초기대응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1.교통법규 위반을 신고하는 '공익신고'가
급증하면서 교통사고가 줄고 있습니다.

1. 농촌지역에서 축산 악취로 인한
주민 민원이 잇따르면서
농장주와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1. 김영란법 시행이후 첫 명절을 앞두고
5만 원 상한선에 맞춘 '알뜰·실속형'
선물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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