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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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값 달라는 편의점 직원 흉기로 살해
경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반쯤 경산의 한 편의점에서 숙취해소음료를 산 뒤 직원 35살 김모씨가 비닐봉투값을 요구하자 집에서 가져 온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으로 51살 조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물건을 사러 갔다가 범행을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잡힌 뒤 조사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했는데...
도성진 2016년 12월 14일 -

대구 공정위,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다음달 26일까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기업의 자금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들이 하도급 대금을 제때 지급받을 수 있도록 원사업체와의 당사자간 합의를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 기업들이 하도급 대금을 적기에 지급...
이상원 2016년 12월 14일 -

낮부터 추워져...동해안에는 눈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부터 추워지겠고, 동해안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과 비는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4.8도를 비롯해 포항 5.6,구미 3.3, 안동 1.7도 등으로 어제보터 3~4도 높았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최고 기온이 대구 5도를 비롯해 1도에서 6도로 어제보다 많이...
한태연 2016년 12월 14일 -

R]낮부터 찬 바람불며 추워져.. 경북 동해안 많은 눈
◀ANC▶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졌던 어제와 달리 오늘 낮부터는 한기가 밀려와 본격적인 겨울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경북북동산간과 동해안에는 많은 눈이 예보되면서 오늘 오전 대설주의보도 내려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밤사이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
2016년 12월 14일 -

R]친박 중심 새누리당 모임 결성
◀ANC▶ 새누리당이 친박과 비박, 서로 당을 나가라고 싸우면서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친박계가 주축인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이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여] 대구·경북 새누리당의원 23명 가운데 13명이 합류했는데요. 내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또다시 한바탕 충돌이 예상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
한태연 2016년 12월 13일 -

만평]공무원도 성금 6천만원 전달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 기부가 이어지면서 벌써 12억원이 넘게 모였는데요. 대구시와 대구시 4개 노동조합 역시 성금 모금에 나서 모두 6천만원을 모아 피해 상인들에게 전달했다고 해요. 전재경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서 자발적으로 상인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준 게 자...
윤영균 2016년 12월 13일 -

청도 감꽃권역정비 준공
청도군은 오늘 화양읍 와인터널 앞에서 이승율 청도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성현 감꽃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5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3년여 만에 마무리한 남성현 감꽃권역단위 조성사업은 반시테마공원과 공동주차장, 감나무터널스토리, 생태공원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태연 2016년 12월 13일 -

2016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삼성은 수상자 배출 못해
2016 KBO리그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 라이온즈는 단 한명의 수상자도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올시즌 삼성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최형우 선수가 외야수 부문 1위를 차지했지만, FA 계약을 통해 KIA 소속으로 수상을 했고 2년 연속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이승엽은 한화 김태균에게 골든 글러브를 내줬고,...
석원 2016년 12월 13일 -

대구 범어동 아파트 공사장 인부 5명 추락
오늘 오후 4시 반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 1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던 노동자 5명이 지하 6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들은 정강이와 손목뼈 등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콘크리트 타설 중에 추락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
양관희 2016년 12월 13일 -

R]경북 청렴도 '전국 최하위'
◀ANC▶ 경상북도를 비롯해 경북 동해안 대부분 지자체의 청렴도가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상북도는 2년 연속 최하위권에 머물렀는데요,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행정 전반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여론입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 결과, 경...
장성훈 2016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