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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호 실종선원 4명 수색…사실상 종료
해경이 대형 상선과 충돌한 주영호 실종선원 4명의 수색을 사실상 종료했습니다. 지난달 10일 사고로 전복된 주영호는 기상악화로 수색에 난항을 겪다 지난달 26일 일본 시마네현 해안에서 뱃머리만 모습을 드러냈는데, 해경은 더 수색할 여지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영호 선주와 사고를 낸 상선 레이크호측은 ...
박상완 2017년 02월 02일 -

경찰, 졸업식 강압적 뒤풀이 예방활동
경찰은 초ㆍ중ㆍ고교 졸업철을 맞아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해 순찰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졸업식이 시작되는 내일부터 17일까지 강압적 뒤풀이 행사가 우려되는 장소에 순찰차와 경찰관을 배치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합동순찰도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졸업식 뒤풀이 도중 밀가루를 뿌리거나 달걀을 던져 ...
박상완 2017년 02월 02일 -

대구법원,검찰 청사 이전지 하반기 확정 예정
대구법원과 검찰 청사 이전지가 올 하반기에는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퇴임을 앞둔 우성만 대구고등법원장은 "검찰과 협의를 거쳐 청사 이전 후보지를 2곳으로 압축했다"면서 "올해 하반기까지는 후보지를 결정해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 고법원장은 "현재 후보지 장단점을 분석하는 단계이며 입지를 결...
심병철 2017년 02월 02일 -

R2]아침까지 강추위.. 낮부터 추위 풀려
밤사이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다시 강추위가 찾아왔지만 이번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만 조금 더 견디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대구 영하3도 안동영하8도 의성 영하12.5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게 출발하는데요. 낮 기온은 대구 8도 안동 6도 의성7도 까지 오르면서 추위가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다만...
2017년 02월 02일 -

아침에는 강추위...낮에는 풀려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영하권으로 머물겠지만 낮에는 강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3.3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3.9, 포항 영하 3, 안동 영하 8.3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낮았습니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대...
한태연 2017년 02월 02일 -

R1]아침까지 강추위.. 낮부터 차츰 풀려
◀ANC▶ ◀ANC▶ 오늘 출근길 차가운 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 내리고 있습니다만, 낮부터는 추위가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지만 주말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밤사이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이번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
2017년 02월 02일 -

R]투데이]단체장에게 듣는다
◀ANC▶ 2017년 새해를 맞아 경북지역 기초단체장에게 올해 계획을 들어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마지막으로 이승율 청도군수를 만나 감의 고장 청도군은 올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 지 알아봅니다.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안녕하십니까? 전유성의 철가방 코미디극장이 들어선 이후 청도가 코미디의 메카...
한태연 2017년 02월 02일 -

만평]국정교과서 오류 여전
논란이 됐던 역사국정교과서의 최종본이 드디어 어제 발표됐는데요. 국채보상운동이나 10월항쟁, 2.28 민주운동 등 대구의 근현대사 부분 오류가 전혀 수정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관련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지 뭡니까? 2.28 민주운동기념사업회 노동일 공동의장 "2.28 날짜조차 언급이 안되고 있는데 참 아쉬운 부분입...
조재한 2017년 02월 01일 -

바른정당 경북도당 "사드 밀어붙이기 지양해야"
권오을 바른정당 경북도당 공동위원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갖고 "사드 배치는 추진할 수밖에 없지만 시기를 정해서 밀어붙이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대구공항 통합 이전은 K2 이전 피해 대책을 마련하고 민원을 해결한 뒤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위원장은 대권과 관련해 바른정당 유승민, 남...
이정희 2017년 02월 01일 -

R]반기문 대선 불출마...지역 정가 요동
◀ANC▶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하면서 대선 판세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중도·보수 성향의 반 전 총장이 낙마하면서 지역의 표심이 어디로 옮겨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범여권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던 반기문 전 총장이 불출마...
박재형 2017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