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국립경주박물관 내진 보강 예산 부족
◀ANC▶ 경주 강진 이후 국립 경주박물관도 23만여 점의 소장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내진 보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유물 전시관 대부분이 지은 지 40여 년이 넘어 내진 보강이 시급한데, 정부의 예산 지원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립 경주박물관을 대표하는 국보 29호...
김형일 2017년 02월 01일 -

R]동대구-안동 버스 '연장운행'해야...
◀ANC▶ 동대구와 안동간 고속버스 막차가 수십년째 저녁 9시 전후에 고정돼 있습니다. 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하고 대구의 교통체계가 동대구로 집중되면서 수요가 늘어난 만큼 연장 운행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동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동대구에서 안동으로 가는 마지막 고속버스는 저녁 8시 50분. 동대구-안동간...
정동원 2017년 02월 01일 -

경북에서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75% 급증
설 연휴 기간 경북지역에서 가정폭력 신고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 나흘 동안 가정폭력 신고가 하루평균 36.3건 접수돼 지난해 설 연휴 기간 20.8건에 비해 75%나 늘었습니다. 경찰은 가정폭력에 신고의식이 높아졌고, 연휴 기간 차량 이동이 7% 증가하는 등 교류가 증가...
도성진 2017년 02월 01일 -

불난 주택서 치매 앓던 80대 숨진채 발견
불이 난 개인주택에서 치매를 앓던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성주경찰서는 오늘 낮 11시 20분쯤 불이 난 성주군 대가면의 한 개인주택에서 84살 이 모 씨가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치매를 앓던 이 씨는 방안에 있다가 연기를 마셔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명확한 사인을 찾기 위해 이 씨를 부검...
양관희 2017년 02월 01일 -

R]안철수 대구방문, "정권교체는 시대 흐름"
◀ANC▶ 또 한 명의 대선주자,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오늘 대구를 방문해 지역 중도와 보수층 공략에 나섰습니다. 안 전 대표는 정권교체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를 방문한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이번 대선은 자신과 문재인 더...
한태연 2017년 02월 01일 -

R]설 선물세트 매출 20년만에 줄어
◀ANC▶ 대구지역 백화점의 설 선물 매출이 IMF 외환위기 이후 20년만에 전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개점으로 손님들이 분산된데다 김영란법 영향이 컸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역 백화점들이 설 대목 장사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대구백...
권윤수 2017년 02월 01일 -

R]"국정교과서 오류여전 폐기해야"
◀ANC▶ 역사국정교과서 최종본에서도 2.28민주운동이나 10월 항쟁 등 대구의 근현대사 상당부분에서 오류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나며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두 달 전 현장검토본이 공개된 뒤 수정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전혀 반영되지 않았는데요. 아예 폐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
조재한 2017년 02월 01일 -

특검, 영남대 국정농단 관련 조사
국정농단사태를 수사중인 특별검사팀이 어제 영남대 전신인 대구대 설립자의 후손 최염씨를 참고인으로 조사해 영남대 관련 의혹들도 수사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씨는 특검에서 영남대 설립과정과 박근혜 대통령이 이사장으로 취임해 물러날 때까지 학교운영, 재단 소유 부동산 처분 등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
조재한 2017년 02월 01일 -

대형건물 민방위경보 전달책임자 정해야
민방위 경보가 울리면 버스터미널과 대규모점포 안에서도 경보를 울리도록 의무화하는 법령이 시행됨에 따라 해당 건축물은 책임자를 정해 대구시에 신고해야 합니다. 대구에서 해당하는 건축물은 버스터미널과 면적이 3천제곱미터 이상인 대형마트와 백화점, 영화관 등 180곳으로 대구시로부터 안내장을 받은 뒤 일주일안...
권윤수 2017년 02월 01일 -

R]LH의 이상한 관리비..주민 집단소송
◀ANC▶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관리하는 임대아파트에서 이상한 관리비가 오랫동안 부과되고 있습니다. 승강기 검사비나 주택관리사 협회비 등 주민들이 내지 않아도 되는 돈이 관리비에서 빠져나가 주민들이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LH가 짓고 관리하는 대구 동...
도성진 2017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