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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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철수 대구방문, "정권교체는 시대 흐름"
◀ANC▶ 대선주자인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대구를 방문해 지역 중도와 보수층 표심공략에 나섰습니다. 안 전 대표는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를 방문한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이번 대선은 자신과 문재인...
한태연 2017년 02월 02일 -

게시판 2/2
공포 연극 ~28일 떼아뜨로 중구 연극 ~3/5 동성로 여우별아트홀 연극 ~3/19 송죽씨어터 '4350 복을 부르는 생동'전 ~28일 박물관이야기 어린이 체험전 '종이랑 나무랑 로봇이랑' ~26일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 2017 기억공작소 '서용선'전 ~4/9 봉산문화회관 4전시실
조재한 2017년 02월 02일 -

R]"국정교과서 오류여전 폐기해야"
◀ANC▶ 역사국정교과서 최종본에서도 대구의 근현대사 상당부분에서 오류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련단체들은 국정교과서 자체의 폐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는 지난 해 7월, 10월 항쟁 위령사업 지원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과...
조재한 2017년 02월 02일 -

프로야구 삼성, 라팍 외야펜스 높이변경 백지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홈구장인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의 외야 펜스를 높이려던 계획을 백지화했습니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좌우중간 펜스까지의 거리가 짧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임시 구조물로 펜스를 높이는 방안을 고민했지만 결국 관중들의 관람 편의성을 위해 펜스를 높...
석원 2017년 02월 02일 -

경북대 김상동총장 "타대학과 교류강화, 통합도 가능"
경북대학교 김상동 총장은 오늘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구·경북의 다른 대학들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통합도 제안하는 등 대학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학교육의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1,2학년에 전공교육을 집중하고 '1년 3학기제'도 검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총장 임용 ...
조재한 2017년 02월 02일 -

푸른옥상 가꾸기 민간 건축물 모집
대구시는 푸른옥상 가꾸기 사업에 동참할 민간 건축물을 모집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9억원을 들여 동구청과 북구청 등 공공부문 4곳과 민간부문 20곳의 옥상에 녹지를 조성하는 푸른옥상 가꾸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대상은 녹화 가능면적이 35제곱미터이상인 건물이고, 잔디원이나 채소원, 혼합형정원 등을 만드는데, ...
권윤수 2017년 02월 02일 -

시 홈페이지에 청탁금지법 관련 DB 구축
대구시는 청탁금지법 관련 자료를, 검색어를 활용해 쉽게 찾을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구축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청탁금지법 해석사례는 문답 사례집 형태와 각 부처 유권 해석 등 약 3천건으로 양은 많지만 자료가 흩어져 있어 활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대구시는 "홈페이...
권윤수 2017년 02월 02일 -

발렌타인데이 대비 초콜릿 등 판매업소 점검
경상북도는 오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초콜릿·과자·캔디류 제품의 특별 합동 지도점검을 7일까지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무신고·무허가 원료 사용 판매, 보관 여부, 냉동·냉장제품 유통 및 보존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를 목적으로 한 보관 여부 등입니다. 특히 과거에 위반이력이 있는 식품...
박재형 2017년 02월 02일 -

투데이 주요뉴스
1.역사 국정교과서 최종본에서도 대구의 근현대사 오류가 여전해 관련 단체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1.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대구 서문시장과 유통단지등을 찾아 중도·보수층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1.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지만 입시 전문가들은 여전히 영어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2017년 02월 02일 -

R]임차인 권리 무시하는 LH..이상한 관리규약
◀ANC▶ 어제 이 시간에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임대아파트에서 이상한 관리비를 걷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사실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주민 감시가 무엇보다 필요한데 임대아파트 관리규약이 오히려 임차인의 권리를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민들이 내지 않...
도성진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