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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주요뉴스

입력 2017-02-02 15:15:15 조회수 1

1.역사 국정교과서 최종본에서도 대구의
근현대사 오류가 여전해 관련 단체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1.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대구 서문시장과 유통단지등을 찾아
중도·보수층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1.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지만 입시 전문가들은 여전히 영어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1.음력 정월 초닷새,도산서원에서 퇴계선생께 세배를 드리는 '정알례'에 여성 참여자가 늘고
세뱃돈도 주는 등 서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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