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차별화된 수업에 취업률 급증
◀ANC▶ 대학 졸업생의 취업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지역의 한 전문대학이 차별화된 수업으로 원하는 양질의 직장에 취업시키면서 4년제 대학 졸업생까지 다시 찾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안동 가톨릭상지대 철도운전시스템과 수업이 한창입니다. 일방식 강의...
조동진 2016년 12월 14일 -

R]대구공항 첫 흑자..앞으로의 전략은?
◀ANC▶ 대구공항이 개항 이후 처음으로 올해 흑자가 예상됩니다. 저비용 항공사들이 운항을 늘리면서 이용객 역시 꾸준히 늘었기 때문인데요, 공항 이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0월 대구공항을 이용한 승객은 25만 3천 ...
윤영균 2016년 12월 14일 -

만평]새누리당..내분 격화
국정이 혼란에 빠지고, 국민들은 깊은 상실감에 빠져 있지만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은 국민들에게 사과를 하기는 커녕 친박과 비박으로 나뉘어 서로에게 '당을 떠나라'고 요구하면서 세대결을 벌이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인데요. 윤재옥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중앙당 차원에서 정말 깊이 사죄드리고 반성하고 석고대죄 해...
이상원 2016년 12월 14일 -

R]홍보가 없었던 점도 문제
◀ANC▶ 이렇게 대구시가 제대로 된 준비 없이 또 홍보도 없이 복합환승센터 문을 연 탓에 시민들만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기존 터미널로 버스를 타러 갔다 허탕을 치는 승객들이 많았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대구 동부시외버스터미널. 버스를 타러 왔다가 허탕을 치고 허겁지겁...
권윤수 2016년 12월 14일 -

R]교통수단끼리 연계? 글쎄요.
◀ANC▶ 그제 문을 연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열차와 시외버스, 시내버스, 택시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한 시설인데요. 안내는 엉망이고 곳곳이 공사중이어서 너무 성급하게 문을 연 것이 아니냐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대구역 뒷편 성동고가교의 개통...
권윤수 2016년 12월 14일 -

R]대형유통업체 지역기여도 낮아져
◀ANC▶ 해마다 대구에 진출한 역외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지역기여도를 조사하고 있는데요. 지역제품 매입이나 고용 등에서 지역기여도라고 하기 민망할 수준이었는데 그나마도 올해 더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렇다할 대기업이 없어 생산 기반이 약한 대구, 유통...
권윤수 2016년 12월 14일 -

R]골목 시장 부활의 열쇠?
◀ANC▶ 대형마트 등장으로 전통시장이 어렵다는 말, 많이 합니다만, 가게도 새로 생기고 활력이 넘치는 곳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꾸준히 손님이 찾게 됐고 또 성공할 있었는지,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포항시 연일읍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지역 특산물인 부추를 활용해 부추 특화 거리를 만든...
이규설 2016년 12월 14일 -

새누리 친박 지도부, 유승민 출당작업 본격화
새누리당 친박계와 비박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은 가운데 친박 주류 지도부가 유승민 의원의 출당작업을 본격화할 태세여서 양 계파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누리당 친박계 핵심 의원들은 해당 행위를 한 비박계 의원들은 더 이상 당에 남아 있어서는 안되고, 김무성·유승민 의원은 출당조치한다는 계획을 세...
한태연 2016년 12월 14일 -

지하철역 근무자, 하루만 두 생명 구해 화제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 반쯤 지하철 반월당역에서 역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이 의식이 없고 심장박동이 멈춘 5살 아이를 발견해 역무실로 데려가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한 뒤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현재 아이는 의식을 회복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다른 역직원이 ...
양관희 2016년 12월 14일 -

투데이 주요뉴스
1.어제 발족한 새누리당 친박계 모임 '혁신과통합 보수연합'에 대구경북 국회의원들도 상당수 참여했습니다. 1.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안내 시설도 엉망인데다 홍보도 제대로 되지 않아 너무 성급하게 개장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1.경주에서 최근 두달 여 만에 규모 3.0이 넘는 여진이 발생하면서 이번 지진이 과연 ...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