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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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개헌 논의 본격화,분권형 개헌 추진해야
◀ANC▶ 국정농단사태가 마무리되지 않았습니다만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여야 정치권에서는 개헌 논의가 본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 지역에서는 개헌을 한다면 말뿐인 지방자치를 살리기 위해 지방분권형이 돼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에서...
이상원 2016년 12월 14일 -

교사채용비리 2개 사학 적발, 7명 구속
교사를 채용하며 돈을 받은 사학재단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대구 달서구에서 중고등학교를 운영하며 교사 9명 채용 과정에 14억 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전 재단이사장과 행정실장 등 5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또 수성구에 고등학교를 운영하며 교사 2명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3억 6천만원을 받...
조재한 2016년 12월 14일 -

R]광역자치단체 최초 성매매여성 자활지원 조례
◀ANC▶ 대구시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성매매 집결지 여성들의 자활을 돕기 위한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정부의 성매매집결지 폐쇄 대책에 맞춰 대구에서도 자갈마당 폐쇄를 위한 전담팀도 꾸렸었지만 그동안 진척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
김은혜 2016년 12월 14일 -

김관용지사, “친박·비박 통합, 경제 회복에 주력”
새누리당 내 친박조직인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 공동대표를 맡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오늘 기자 간담회를 열고 현재 정치 현안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현 정치 체계에서 친박과 비박의 구분은 의미가 없으며,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 정당으로서의 통합이 더 절실한 가치라며 앞으로 당내 갈등 해결 중재자 역할...
박재형 2016년 12월 14일 -

올해 김치 원산지표시 위반행위 급증
올해 배추가격이 오르면서 배추김치의 원산지표시 위반행위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올들어 11월까지 배추김치 원산지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업체는 천 3백여곳으로, 지난해 전체 적발업체 수 천 2백여 곳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음식점이 97%인 천 백여 곳으로 대...
장성훈 2016년 12월 14일 -

대구MBC 장성태 기자 한국방송카메라기자상 최우수상
대구MBC 장성태 기자가 촬영해서 제작한 이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가 주는 올해 한국방송카메라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수달도시 2부작은 대도시 하천에서 살아가는 수달의 생생한 모습을 영상에 담아 환경보호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심사위원들로부터 뛰어난 감각적 영...
2016년 12월 14일 -

개헌 논의 본격화,분권형 개헌 추진해야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개헌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어 지방분권을 개헌 내용에 포함시켜야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지난 9일 '국가 변혁을 위한 개헌추진회의'를 공식 출범시키고 김천 출신 이철우 의원이 총괄간사, 대구의 정종섭 의원이 책임 연구위원을 맡아,자유롭게 개헌 논의를 할 수 있...
이상원 2016년 12월 14일 -

11월 대구 고용률 조금 오르고 경북은 내려
지난 달 대구의 고용률은 지난해 같은달보다 조금 올랐고, 경북 고용률은 조금 내렸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고용률은 59.5%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0.3% 포인트 올랐고, 취업자는 124만 천명으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6천명 정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경북의 고용률은 63%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
권윤수 2016년 12월 14일 -

교사채용비리 사학에 재정지원 대폭 줄여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모 사학재단에서 교사채용 비리와 관련해 행정실장 등 4명이 구속된데 대해 관련 교직원의 파면 등 중징계를 요구하고 이 학교 행정실장 직급은 현재 5급에서 6급으로 하향조정하기로 했습니다. 학교관리자인 교장 인건비 지원을 중단하고 해당학교법인 산하 중학교의 내년도 신입생부터 5학급에서 3학...
조재한 2016년 12월 14일 -

비닐봉투값 달라는 편의점 직원 흉기로 살해
비닐봉투값을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반쯤 경산의 한 편의점에서 숙취해소음료를 산 뒤 직원 35살 김모씨가 비닐봉투값을 요구하자 집에서 가져 온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으로 51살 조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6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