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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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건설수주액, 대구 늘고 경북 줄어
지난해 12월 대구지역 건설수주는 전년보다 늘고, 경북은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지역 건설수주액은 3천 800억 원으로 전년도 같은달보다 18.4% 늘었습니다. 토지조성과 관공서, 연구소 등 공공부문 발주는 22% 줄었지만, 재건축주택과 학교, 병원 등 민간부문에서 77% 늘었습니다. 지난해 1...
권윤수 2017년 02월 04일 -

부담금 체납 관허사업 제한, 명단도 공개
각종 부담금을 비롯한 지방세외수입금 체납자의 지자체 사업참여나 인·허가가 제한되고, 명단도 공개됩니다. 시군은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1회 이상 체납시 신규 허가를 제한하고, 기존에 허가를 받은 경우도 3회 이상 체납하거나 1년 경과 체납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관허사업이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1월부터...
김건엽 2017년 02월 04일 -

박근혜 퇴진 13차 시국대회 오늘 개최
설 연휴로 잠시 중단됐던 대구 도심 촛불집회가 오늘부터 다시 열렸습니다. 대구 지역 8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박근혜 퇴진 대구시민행동은 오늘 오후 5시부터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박근혜 퇴진 13차 대구시국대회를 열었습니다. 집회에서는 만민공동회와 시민 자유발언, 공연 등이 진행됐고 저녁 7시 반부터는...
도건협 2017년 02월 04일 -

경북,원예소득 특화단지 육성 매년 100억원 투입
경상북도가 시·군 전략 특화품목 및 수출 작목 육성을 위해 해마다 100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포항시 딸기 수출형 집단재배 단지 조성, 군위군 과채류 생산기반 조성 등 6개 시·군에 9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특히 사업 대상자 선정과 관련해서 원예소득작물 수출단지조성을 통해 내수안정과 농가...
박재형 2017년 02월 04일 -

만평]"청탁금지법 빌미로 직무 태만 안돼"
부정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이후 공무원들이 지나치게 몸을 사리면서 민원 처리가 늦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요. 하지만 대구시에서는 김영란법 시행 이후 오히려 평균 민원 처리 기간이 짧아지고, 처리하지 않고 돌려보낸 민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지 뭡니까요? 이상배 대구시 감사관 "청...
윤영균 2017년 02월 03일 -

R]안희정 안동에서 첫 대선후보 행보
◀ANC▶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가운데 한 명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경선 후보 등록 후 첫 방문지로 안동과 상주를 찾았습니다. 안지사는 "사드 배치는 유감스러운 결정이지만 기존 합의를 뒤집는 건 안보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등록 후...
이정희 2017년 02월 03일 -

대구,경북 상장사 증시 동향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47조 880억원으로 전 달보다 2.48% 늘었습니다. 이는 세계 주요국의 경기지표가 호조를 보인데다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200만원을 넘기는 등 강세를 보이면서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부각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난달 대구·경...
권윤수 2017년 02월 03일 -

경북, 동해안지역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경상북도는 동해안 4개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올해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합니다. 경북 동해안 지역이 국가지질공원으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올해 2~3월 국가지질공원위원회의 현장실사를 거친 뒤 심의를 통과해야 합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선정해 이를 보전하고 교육·관광...
박재형 2017년 02월 03일 -

R]위안부역사관 개관 1년여..'공감'의 공간으로
◀ANC▶ 대구 중구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이 시민단체 주도로 문을 연 지 1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찾아 아픈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중구에 있는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지은 지 100년 가까이 된 2층 목조 건물에는 피해 할머니...
김은혜 2017년 02월 03일 -

선덕여왕 일대기 '별의 여인ㆍ선덕' 전국 공연
신라 선덕여왕 일대기를 그린 역사 뮤지컬 '별의 여인·선덕'이 올해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공연에 들어갑니다. 이 뮤지컬은 김춘추와 김유신 등 인재를 키우고 첨성대와 분황사를 세워 삼국통일 기반을 마련한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늘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25차례 공연될 예정입니다. 또 3월에는 이전 1...
박상완 2017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