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선덕여왕 일대기를 그린 역사 뮤지컬
'별의 여인·선덕'이 올해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공연에 들어갑니다.
이 뮤지컬은 김춘추와 김유신 등 인재를 키우고
첨성대와 분황사를 세워 삼국통일 기반을
마련한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늘부터 26일까지 서울에서
25차례 공연될 예정입니다.
또 3월에는 이전 1주년을 맞는
경북도청과 울산ㆍ창원에 이어
4월에는 대구와 수원에서도 잇달아
무대에 올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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