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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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대행진 여는말..박근혜 탈당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새누리당이‘박근혜 대통령 자진 탈당’카드로 개혁 이미지를 덧씌워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우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지난달 말 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을 만나 박 대통령의 자진 탈당을 권유했던 것이죠. 청와대 측에서는 알아서 하겠다며 사실상 탈당을 거부한 ...
이태우 2017년 02월 07일 -

2/7 대행진 주요 뉴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개혁세력 총집결 시작했다며 국민의당과 통합선언을 했습니다. 한미외교장관이 통화했습니다. 틸러슨은 "임박한 위협 북핵에 공동접근하자"고 말했습니다. 전국단위 생활협동조합은 내년부터 조합원에게 보험 팔 수 있습니다. 금감원은 금융권에 전방위로 위기대비 하라며 자본확충을 요구...
이태우 2017년 02월 07일 -

2/7 대행진 닫는말..개성공단 폐쇄 1년
며칠 뒤면 정부가 개성공단을 일방적으로 폐쇄한 지 1년이 됩니다. 그동안 125개 업체가 1조 5천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는데, 대출을 받아가라는 식의 지원만 있었지 직접적인 도움은 한 푼도 없었다는 것이 입주업체 대표들의 호소입니다. 5만 5천명이 일하던 공단을 폐쇄한 지 1년, 북핵 때문에 문닫았다는 것이 정부 설명...
이태우 2017년 02월 07일 -

만평]"세금인 줄 알고 낸 회비 함부로 쓰지 말아야.."
해마다 이맘 때 쯤이면 적십자 회비 지로용지가 집으로 날라오는데요. 그런데 전 세계에서 적십자 회비를 내라며 모든 국민에게 지로용지를 보내는 곳은 대한민국밖에 없다며 시민단체가 지적을 하고 나섰다지 뭡니까? 황성재 우리복지시민연합 정책실장 "아파트 단지에서 꼭 납부하라는 안내방송이 나오고, 지로용지로 오...
윤영균 2017년 02월 07일 -

R]포켓몬고 열풍...안전사고 우려
◀ANC▶ 요즘 '포켓몬고'라는 증강현실게임 열풍이 불면서 지역 관광지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는 이 게임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평일 대낮 김천 직지문화공원에 젊은이들이 하나 둘씩 보입니다. 차가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휴대폰...
한태연 2017년 02월 07일 -

R]단독-문화재 망친 엉터리 복원공사
◀ANC▶국보1호 숭례문 복원 과정에서대규모 부실과 비리가 드러났는데요,아직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전국에서 유일하게 원형이 보존돼국가사적 지정을 앞둔 '경상감영'도엉터리 복원공사 때문에 심하게 훼손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도성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지난해 10월 경상감영 ...
도성진 2017년 02월 07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동네한바퀴 오늘은 달성노인복지관에 나와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이번 주말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올해 한해 만복을 기원하는 '제8회 한마음 하나로 윷놀이대회'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INT▶ 김문오 군수/달성군청 "우리 설날에 윷놀이 세시풍속이 점차 사라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노인...
2017년 02월 07일 -

소녀상 설치 두고 시민단체 중구청 마찰 불가피
대구 평화의 소녀상 건립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오는 3·1절에, 3·1운동의 역사적 의미가 깊고 유동 인구가 많은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하기로 했지만 중구청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이나 3.1 만세운동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소녀상 범시민추진위는 3월 1일 동성로에 소녀상 설치를 강행할 계획...
심병철 2017년 02월 07일 -

주호영, "지난 집권여당 일원으로서 책임 통감"
지역 출신의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지난 집권여당의 일원으로서 박근혜 대통령의 법률위반, 그리고 최순실 일가의 국정농단 사태를 미리 막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지금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국론분열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탄핵 심판 결과에 ...
한태연 2017년 02월 07일 -

조희팔 친형에 집행유예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5형사단독 최은정 부장판사는 조희팔의 범죄수익금을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70살 조 모씨에게 "사기에 가담하지 않았고 동생의 부탁을 받고 일시적으로 돈을 보관했던 점 등을 참작했다"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조씨는 2007년 8월 친동생인 조희팔에게서 범죄수익금 20억원을 받...
심병철 2017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