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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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감영,국가지정문화재 1차 심의통과
대구 경상감영이 문화재청이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을 위해 실시한 사적지정 1차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30일간의 지정예고를 거쳐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경상감영은 내년 2월경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으로 지정됩니다. 1601년 설치된 대구 경상감영은 원주 강원감영과 함께 조선시대 감영 원형지를 보존하고 있...
이상원 2016년 12월 15일 -

R]신세계 개점,교통대란 없어..지하철 이용 많아
◀ANC▶ 초대형 백화점이 문을 열면서 교통대란이 가장 큰 걱정이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사흘전 복합환승센터 개장때와 달리 큰 혼잡은 없었습니다. 대중교통 특히, 지하철 이용객이 많았던 덕분입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개점을 앞두고 인도 위는 인파로 가득하지만 도로는 한산합니다. 하늘...
도성진 2016년 12월 15일 -

게시판 12/15
인문학극장 '시, 대구의 희망을 말하다-정호승'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비슬홀 2016 대구 댄스 아카데미 페스티벌 저녁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 김인주, 이혜경 듀오 리사이틀-성탄 이야기 저녁 8시 공간울림 연주홀 대구사진작가협회 회원전 ~18일 대구문예회관 6-10전시실 대구사진작가협회 동우회 합동전...
조재한 2016년 12월 15일 -

2016년 2기분 자동차세 816억 원 부과
대구시 관내에 등록된 자동차 60만대에 2016년 2기분 자동차세 816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승용차가 전체의 99.7%, 달서구가 190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는 내년 1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서문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주소지 관할...
윤영균 2016년 12월 15일 -

시민단체,"지하철 용역노동자 직접고용 이행해야"(vcr
대구시민사회단체는 어제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철 용역노동자 직접고용 약속을 이행하라고 대구시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대구시와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지하철 청소용역노동자 400여 명을 직접 고용시키겠다고 발표했지만, 약속을 파기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계획을 성실...
양관희 2016년 12월 15일 -

경북,AI 발생지역 가금류 반입조치 지속
경상북도는 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고병원성 AI가 계속 확산됨에 따라 'AI발생 시도 가금류 반입금지 조치'를 당분간 지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고병원성 AI가 지난달 16일 최초로 발생한 지 26일만에 전국적으로 닭,오리 등 천만 마리가 살처분되는 등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고 경상북도는 ...
이상원 2016년 12월 15일 -

지방분권 발전방안 세미나 열려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가 오늘 오후 3시 경북대학교 글로벌프라자에서 대한정치학회와 공동으로 지방분권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대구시와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는 오늘 세미나 내용을 토대로 내년도 지방분권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방분권 시민의식 조사 결과 현행 행정운영체제가 중앙중심적이...
윤영균 2016년 12월 15일 -

지방분권 발전방안 세미나 열려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는 오늘 경북대학교 글로벌프라자에서 대한정치학회와 공동으로 지방분권 발전방안 세미나를 열고 오늘 세미나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내년도 지방분권 추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방분권 시민의식 조사 결과 현행 행정운영체제가 중앙중심적이라는 응답이 70.9%, 지방분권의 강화 필요...
윤영균 2016년 12월 15일 -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물 디자인' 설계·시공
대구시가 오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물산업입주기업협의회와 경관디자인 가이드라인 업무협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물기업집적단지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전문가들이 만든 경관디자인 마스터플랜을 적용해 공장을 설계하고 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달 착공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현재 33% 정도의 공정이 진행...
윤영균 2016년 12월 15일 -

R]안동에 공공기관 유치 잇따라
◀ANC▶ 국제백신연구소 안동 분원이 개원된데 이어 경북도청이 이전한 안동에 내년부터 공공기관이 잇따라 들어섭니다. 도청이전과 함께 행정도시로서의 위상은 물론 인구유입 효과도 기대됩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경북바이오벤처프라자에 들어선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은 앞으로 백신글로...
조동진 2016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