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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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성매매 집결지 정비될까?
성매매방지법이 시행되고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하기 위해 각 지역마다 전담팀이 꾸려졌지만 아직도 완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대구시가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 조례'를 만들어 시행한다고 해요. 하영숙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여성) "여성들의 탈 성매매를 유도하고 자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
김은혜 2016년 12월 15일 -

2016 대구경북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
2016 대구경북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이 오늘 대구 MBC 7층 문화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대구 MBC 조재한,이동삼 기자가 누리과정 예산편성과 소규모학교 통폐합 밀어붙히기 등 대구 교육계의 구조적 문제점을 심층취재해 보도한 '교육수도 대구의 허상'이 방송취재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방송과 신문의 ...
이상원 2016년 12월 15일 -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오늘 문 열어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오늘 문을 엽니다. 신세계백화점은 대구점은 지하 7층, 지상 9층 규모에 영업면적 10만 3천제곱미터로 대구,경북 유통업체 가운데 가장 크며, 700개가 넘는 브랜드가 입점합니다. 또 영화관과 테마파크, 아쿠아리움이 함께 문을 열 예정이고, 이른바 '전국 맛집'들을 많이 입점시켜 복합쇼핑문화공간...
권윤수 2016년 12월 15일 -

경상감영,국가지정문화재 1차 심의통과
대구 경상감영이 문화재청이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을 위해 실시한 사적지정 1차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30일간의 지정예고를 거쳐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경상감영은 내년 2월경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으로 지정됩니다. 1601년 설치된 대구 경상감영은 원주 강원감영과 함께 조선시대 감영 원형지를 보존하고 있...
이상원 2016년 12월 15일 -

R]신세계 개점,교통대란 없어..지하철 이용 많아
◀ANC▶ 초대형 백화점이 문을 열면서 교통대란이 가장 큰 걱정이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사흘전 복합환승센터 개장때와 달리 큰 혼잡은 없었습니다. 대중교통 특히, 지하철 이용객이 많았던 덕분입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개점을 앞두고 인도 위는 인파로 가득하지만 도로는 한산합니다. 하늘...
도성진 2016년 12월 15일 -

게시판 12/15
인문학극장 '시, 대구의 희망을 말하다-정호승'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비슬홀 2016 대구 댄스 아카데미 페스티벌 저녁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 김인주, 이혜경 듀오 리사이틀-성탄 이야기 저녁 8시 공간울림 연주홀 대구사진작가협회 회원전 ~18일 대구문예회관 6-10전시실 대구사진작가협회 동우회 합동전...
조재한 2016년 12월 15일 -

2016년 2기분 자동차세 816억 원 부과
대구시 관내에 등록된 자동차 60만대에 2016년 2기분 자동차세 816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승용차가 전체의 99.7%, 달서구가 190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는 내년 1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서문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주소지 관할...
윤영균 2016년 12월 15일 -

시민단체,"지하철 용역노동자 직접고용 이행해야"(vcr
대구시민사회단체는 어제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철 용역노동자 직접고용 약속을 이행하라고 대구시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대구시와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지하철 청소용역노동자 400여 명을 직접 고용시키겠다고 발표했지만, 약속을 파기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계획을 성실...
양관희 2016년 12월 15일 -

경북,AI 발생지역 가금류 반입조치 지속
경상북도는 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고병원성 AI가 계속 확산됨에 따라 'AI발생 시도 가금류 반입금지 조치'를 당분간 지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고병원성 AI가 지난달 16일 최초로 발생한 지 26일만에 전국적으로 닭,오리 등 천만 마리가 살처분되는 등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고 경상북도는 ...
이상원 2016년 12월 15일 -

지방분권 발전방안 세미나 열려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가 오늘 오후 3시 경북대학교 글로벌프라자에서 대한정치학회와 공동으로 지방분권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대구시와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는 오늘 세미나 내용을 토대로 내년도 지방분권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방분권 시민의식 조사 결과 현행 행정운영체제가 중앙중심적이...
윤영균 2016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