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장성태 기자가 촬영해서 제작한
<수달도시 2부작>이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가
주는 올해 한국방송카메라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수달도시 2부작은 대도시 하천에서 살아가는
수달의 생생한 모습을 영상에 담아
환경보호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심사위원들로부터 뛰어난
감각적 영상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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