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국비가 포함된 올해 보육예산을
지난해보다 7.7%인 335억 원 증액한
4,665억 원으로 편성해
맞춤형 보육정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재 139개인 공공형 어린이집을
30개 더 지정하고 5억 원을 들여
울진과 상주에 국·공립어린이집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유아 인성 강사 2백 명을 더 모집하고
보육교사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영아반 보조교사 550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어린이집은 2천백여 곳에
보육아동은 7만천여 명,
보육 교직원은 만5천7백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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