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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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얼어붙은 온정…기부도 줄어
◀ANC▶ 한 해의 끝자락, 나라는 어지럽고 경기도 어려운 탓에 온전의 손길이 꽁꽁 얼어 붙은 듯 합니다. 특히 경북은 사랑의 온도탑이 턱없이 낮아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쓸쓸한 연말연시를 맞게 됐습니다. 보도에 박상완 기자입니다. ◀END▶ ◀VCR▶ 1ㆍ2급 중증 장애 판정을 받은 13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포항의 ...
박상완 2016년 12월 19일 -

R]돌아온 '오불도', 보물 지정 추진
◀ANC▶ 영호남 교류를 앞당기기 위한 영호남 교환뉴스, 오늘은 40여 년 전 도난당했던 '송광사 오불도'가 원래 소장처인 순천 송광사로 돌아와 송광사가 보물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란 소식을 여수문화방송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다섯 부처의 모습을 담고 있는 '송광사 오불도'입니다. 1725년 조선시대 대...
문형철 2016년 12월 19일 -

R]부전천 복원 본격 추진..상인 설득이 관건
◀ANC▶ 다음은 부산문화방송 소식입니다. 부산 서면 부전천을 덮고 있는 복개 시설을 걷어내고, 마치 서울의 청계천처럼 생태하천으로 복원시키는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VCR▶ 부산진구 서면로 지하에 있는 부전천입니다. 햇볕은 전혀 들지 않고 바닥엔 오염물질과 진흙이 쌓여 있...
박준오 2016년 12월 19일 -

R]시내버스 요금 인상 "정책 실패?"
◀ANC▶ 대구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요금이 오는 30일부터 최대 2백원 오릅니다. 요금이 오를 때마다 실패로 지적받아온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오는 30일부터 교통카드 기준으로 일반버스와 도시철도 요금은 성인은 150원, 청소...
윤영균 2016년 12월 19일 -

R]구미 탄소산업 예타 통과로 탄력
◀ANC▶ 구미시가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 추진중인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산을 지원받게 되면서, IT중심의 산업도시인 구미시가 소재혁명의 중심지로 새롭게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한태연 2016년 12월 19일 -

투데이 주요 뉴스
1.최순실 국정농단사태 이후 여러 의혹을 받아온 각종 새마을운동 관련 사업에 앞으로 차질이 예상됩니다. 1.구미시가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 추진중인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1.포항 호미곶 등 경북동해안 지역 해맞이 명소들이 벌써부터 북적이고 있습니다. ...
이태우 2016년 12월 19일 -

목욕장·온천 위생관리 점검 결과 '양호'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목욕장과 온천 등의 위생 청결 관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욕장 원수 110건, 욕조수 230여 건의 수질검사를 한 결과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고, 목욕장 150여 곳 중 3곳에서 주의사항 미개시 등 위생관리 기준을 위반해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
윤영균 2016년 12월 19일 -

R]해맞이 명소 벌써 '북적'
◀ANC▶ 포항 호미곶 등 경북동해안 지역 해맞이 명소들은 새해맞이 준비가 한창인데요. 인파가 몰리는 시기를 피해, 남들보다 먼저 새해를 맞이하려는 사람들로 벌써부터 북적거렸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상생의 손' 위로 떠오르는 태양이 장엄한 그림처럼 느껴지는 포항 호미곶 바다. 바다...
박상완 2016년 12월 19일 -

대구시, 일본 교토시와 문화 교류 강화
내년 2월 18일 일본 교토시에서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이 열리는 가운데, 대구시는 오페라와 사물놀이 공연팀을 교토에 파견하는 등 7개 교류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대구시와 교토시는 한일간 문화교류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합의해, 민간 차원의 문화교류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시는 동아시...
윤영균 2016년 12월 19일 -

R]유승민 의원 "선택의 기로에 서"
◀ANC▶ 새누리당 원내 대표로 친박계 정우택 의원이 선출된 가운데 이제 관심은 비상대책위원장입니다. 비박계는 유승민을 추천하기로 의견을 모았고, 유의원은 전권을 준다면 자리를 맡겠다는 입장입니다. 여] 그렇게 된다면 친박계도 청산할 것이란 해석이 나오는데요. 절대 안된다는 친박과 비박 사이 유승민 행보가 ...
이상원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