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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공무원 채용규모 역대 최고
경기 침체로 기업들이 채용을 줄이면서 사상 최악의 취업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을 지난해 보다 12% 늘려 역대 최대 규모인 천 15명 뽑기로 했다는데요. 전재경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베이비부머 세대가 이제 퇴직 연령으로 잡히면서 앞으로 4년 안에 지금 공무원의 4분의 1이 나가는 걸...
윤영균 2017년 02월 10일 -

만평]"박 대통령 고향 도시 시장으로서.."
남유진 구미시장이 자치단체장으로서는 처음으로 내일(1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해 직접 연설을 하면서 탄핵반대에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 "탄핵의 정치 행위보다 박근혜 대통령 고향 도시 시장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라고 보고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하...
한태연 2017년 02월 10일 -

만평]의료 기술보다 친절도와 시스템이 문제
최근 동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 2차 만성폐쇄성 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고 뇌동맥류 수술 5천회 달성 기록을 세우는 등 수도권 병원에 결코 뒤지지않는 실력을 보여 화제라는데요. 권중혁 동산병원장 "지역 의료계도 의료기술은 수도권과 비교해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심병철 2017년 02월 10일 -

대구공항통합이전 후보지 유치 찬반 국방부에 전달
대구공항 통합이전 예비이전후보지 선정과 관련해 의성군도 찬성 답변을 한데 이어 군위군도 우보면을 후보지역으로 찬성한다는 공문을 국방부에 전달했습니다. 또 성주군은 고령과 공동후보지역이 아닌 용암면 단독지역을 후보지로 찬성했습니다. 고령군과 대구 달성군은 유치 반대 공문을 국방부에 전달했습니다.
박재형 2017년 02월 10일 -

금융·일자리·복지 해결 '민생현장투어' 진행
대구시가 금융과 일자리, 복지 등 서민들의 어려운 점들을 한 자리에서 지원하는 '민생현장투어'를 오늘부터 매주 1회 영구아파트와 임대아파트를 돌며 실시합니다. 오늘은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북구 산격주공아파트에서 소액 대출과 과도한 부채 등의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에게 맞춤형 지원시책을 안내합니다. 대구시와 ...
윤영균 2017년 02월 10일 -

정의당 대선 경선후보 대구 방문
정의당 대선 경선후보인 심상정 당대표와 강상구 교육연수단 부위원장이 오늘 대구를 방문합니다. 두 후보는 오늘 오후 1시반부터 2시반까지 정의당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선에 나서는 포부를 밝힐 예정입니다. 심상정 후보는 기자간담회 이후 경북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과 롯데 CC 사드 예정지를 둘러본 뒤 성...
이상원 2017년 02월 10일 -

R]울진 경비행기 불시착… 탑승자 2명 무사
◀ANC▶ 울진에서 비행 훈련중이던 경비행기가 하천에 불시착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만 울진에서는 몇년 전에도 비행사고가 잇따라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비행기 한 대가 하천 위에 떠 있습니다. 외관상 크게 부서지지은 않았지만 동체 절반이 물에 ...
박상완 2017년 02월 10일 -

대구시, 경상감영 복원공사 특별점검
대구문화방송의 '경상감영 복원공사' 집중보도와 관련해 대구시가 특별점검을 시작합니다. 대구시는 "문화재청 전문위원, 목재수종 확인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 특별 조사단을 꾸려 오늘부터 열흘 동안 경상감영 복원공사 전반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징청각과 선화당에서 균열, 뒤틀림이 심각한 마루등을 ...
도성진 2017년 02월 10일 -

R]의성군, 공항유치 찬성 공문 국방부에 제출
◀ANC▶ 대구공항 이전 유력 후보 가운데 하나인 의성군이 유치 찬성 공문을 국방부에 제출했습니다. 국방부는 다음주 중반 예비 이전 후보지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대구공항 이전부지로 유력한 곳은 의성과 군위에 걸쳐 있는 공동부지와 군위군 단독부지, 이렇게 ...
홍석준 2017년 02월 10일 -

대학 기술사업화를 위한 상생협력 포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늘 저녁 대구시와 경북대 산업대학원 동문기업, 기업체 CEO 등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학의 기술을 산업계로 이전하고 사업화를 하기 위한 포럼을 가졌습니다. 포럼에서는 대학과 지역 기업이 상생 방안으로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 마련이 필요하고 대학은 우수기술과 함께 인력공급원으로써...
조재한 2017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