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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대구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지자체 협의 돌입
'대구공항 예비 이전후보지 조사연구용역'이 마무리된 가운데 국방부 황인무 차관은 오늘 도청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만나 공항 통합이전의 세부 선정 기준을 설명하고 앞으로 진행될 예비이전후보 지자체들과의 협의에서 경상북도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국방부는 예비이전후보지 지자체로 군위와 의성, 성주, 고령,...
박재형 2016년 12월 21일 -

쌀값, 수확기 들어 처음 소폭 상승
계속 내려가던 산지 쌀 가격이 올해 수확기 들어 처음으로 조금 올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5일 산지 쌀값이 80kg 기준으로 12만 8,852원으로 열흘 전에 비해 0.4%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산 산지 쌀값이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이지만 반등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장 격리와 농협 미곡처리장 등의 민간 매입...
김건엽 2016년 12월 21일 -

국민안전처, 새해 해맞이 명소 안전실태 점검
국민안전처는 포항 호미곶 등 전국에서 열리는 해넘이·해돋이 행사장의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 올해도 전국 287곳에서 타종과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릴 예정인데, 특히 포항 호미곶 해맞이에는 40만 여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안전처는 자치단체·경찰 등과 당일 현장에 상황실을 마련할 계획...
박상완 2016년 12월 21일 -

R]대구공항이전 후보지..5곳으로 압축
◀ANC▶ 지역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대구공항 예비이전 후보지를 선정을 위한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북 군위와 의성, 성주, 고령, 대구 달성군 5곳이 최적지로 압축됐습니다. 국방부는 해당 시,군과의 협의 등을 거쳐 예비이전후보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
박재형 2016년 12월 21일 -

R]교원평가 "학부모참여 강요"
◀ANC▶ 교원능력개발평가, 교원평가제는 학생과 학부모, 동료교사가 교사를 평가하도록 합니다. 평가결과가 낮으면 특별 연수를 받게 되는데, 교육주체간 신뢰를 깬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로, 상당수 학교에서 원칙과 달리 학부모 참여를 강요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
조재한 2016년 12월 21일 -

AI 피해 극복 위한 닭고기 소비촉진 행사(VCR)
농협 대구지역본부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탓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오늘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지역 농협은행과 농협 전 지점에서 매주 수요일에 닭고기를 점심 식단에 넣도록 했습니다. 또,23일에는 대구시청에서 천 만원 어치의 닭고기 전달식을 갖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
박재형 2016년 12월 21일 -

대구경북 흐리고 오후 늦게부터 비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흐리고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져 20mm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는데,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3.8도, 구미 3.6도, 봉화 영하 1.8도 등으로 어제보다 1에서 5도 가량 낮습니다. 낮 ...
심병철 2016년 12월 21일 -

R]경북 출자출연기관장 인사검증 도입
◀ANC▶ 경상북도에서도 출자, 출연기관장의 인사 검증제도가 도입됩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가 협약을 맺고 우선 5개 산하기관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직원 컴퓨터를 뒤지다 들켜 사법처리를 받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 경북도의회가 해임 건의안을 제출했지만 연...
이정희 2016년 12월 20일 -

R]젊은 농부 육성해 해외시장 개척
◀ANC▶ 포항시가 젊은 농부들과 손을 잡고 농업 경쟁력을 키우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스마트 농장을 구축하고 질 좋은 농산물 생산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20여년 전 조성된 포항시 흥해읍 마산리 딸기 농장 단지 입니다. 대부분의 농장에선 땅 위에 직접 딸...
이규설 2016년 12월 20일 -

시내버스에서 성추행 30대 벌금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2형사부 한재봉 재판장은 시내버스 안에서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강 모씨에 대한 재판에서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해 11월 16일 저녁 6시 반 쯤 대구시 중구청 부근을 지나가는 시내버스 안에서 23살 A씨와 28살 B씨를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