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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친박계, 선택 앞두고 고민 커져
새누리당 비박계의 핵심으로 떠오른 유승민 의원이 '전권을 가진 비대위원장' 자리와 역할을 요구한 데 대해 친박계 의원들이 거세게 반발하면서도 속으로는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는데요. 황태순 정치평론가(서울 억양) "달갑지는 않겠지만 박근혜 대통령하고 가장 대척점에 서있는 유승민 의원이 당...
이상원 2016년 12월 20일 -

12/20 데스크 성금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대경 영상의학과 의원 대표원장 이기만 200만 원 * 성주군 성주읍 경산 5리 주민일동 60만 원 * 성주군 성주읍 경산 7리 주민일동 50만 원 * 대구 운불련 호출택시 50만 원 ------------------------------------------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제4지구 회원일동...
2016년 12월 20일 -

R]시내버스 요금 인상 "정책 실패?"
◀ANC▶ 오는 30일부터 대구의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요금이 최대 2백원 인상됩니다. 적자가 갈수록 커져 요금인상이 불가피하다는게 대구시의 입장이지만 대구시의 버스정책 실패가 원인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오는 30일부터 교통카드 기준으로 일반버스와 ...
윤영균 2016년 12월 20일 -

경북 아파트 매매 하락,전세 상승
부동산 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2주동안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값은 평균 0.0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는 입주물량 증가로 0,12% 하락했고, 입주물량이 적은 포항은 0,01% 하락하는 등 물량 변화에 따라 지역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지역 아파트 전세값은 0.01% 상승하면서 두달만에 소폭 ...
이상원 2016년 12월 20일 -

김창은 전 대구시의원 4년 구형
동료 시의원 소유의 땅 주변에 도로가 나도록 대구시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창은 전 대구시의원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5형사단독 최은정 부장판사 심리로 오늘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시민 신뢰를 저버리고 직권을 남용한 점이 인정된다"면서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김...
심병철 2016년 12월 20일 -

11월 대구경북 수출.수입 전년대비 증가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출은 41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는 철강과 금속,기계, 경북은 기계와 정밀기계,전기전자제품의 수출이 증가했고 국가별로는 일본,중국지역 수출은 늘었고 미국은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수입은 철강재,연료 등의 ...
이상원 2016년 12월 20일 -

R]유승민 의원 "선택의 기로에 서"
◀ANC▶ 새누리당 원내대표로 친박계 정우택 의원이 선출된 가운데 당을 실질적으로 이끌 비상대책위원장 선출을 두고 친박계와 비박계의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권을 가진 비대위원장'을 요구한 유승민 의원의 행보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승...
이상원 2016년 12월 20일 -

R]동남아시아 시장 집중 공략
◀ANC▶ 세계 경기침체로 대구지역 수출이 많이 부진한 가운데 무역사절단으로 동남아로 떠난 대구의 한 식품업체가 큰 수출계약을 맺는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동남아시아와 중동시장 개척에 집중 나설 방침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93년 대구에서 창업해 부침개와 잡...
권윤수 2016년 12월 20일 -

만평]"청렴도 향상위해 반드시 신상필벌!"
구미시가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6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경북지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꼴찌' 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 "이런 참담한 결과에 대해 시민들께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그동안 조직원 보호와 죄형법정주의 ...
한태연 2016년 12월 20일 -

R]인플루엔자 유행.."어린이·청소년 비상"
◀ANC▶ 고열과 근육통 심하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독감 환자가 급증하면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최근 6년 만에 가장 빨리 내려졌습니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면서도 예방접종률이 낮은 소아청소년층에 환자가 집중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병원 대기실이 환자들로 북...
김은혜 201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