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아프가니스탄 농업부와
국내 토종 콩인 부석태 재배기술 보급에
협력하기로 하고, 주 아프가니스탄 대사를 통해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랜 내전과 테러로 식량난을 겪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은 최근, 재배가 쉽고 영양소가
풍부한 콩을 새 구황작물로 보급하기 위해
자국 토양에 적합한 콩 품종을 찾고 있습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 산하의
'국제 콩연구소' 유치를 추진중인 영주시는
아프간 뿐 아니라 스리랑카 등
개도국 콩 재배기술 지원을 확대해
연구소 유치의 명분을 쌓는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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