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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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울릉도 1미터 폭설
◀ANC▶ 울릉도에 대설 특보가 내려진가운데 1미터가 넘는 눈이 내렸습니다. 동해상에는 파도가 높아 여객선 운항이 사흘째 중단됐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릉도 어업 전진 기지인 저동항이 한 폭의 설경으로 변했습니다. 정박한 어선들은 눈에 파묻혔고 항구내 도로엔 인적도 뜸합니다. 발이 묶인 ...
임재국 2017년 02월 11일 -

정월대보름 행사 열려-라디오
대구시설공단이 오늘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서문시장 인근 대신지하쇼핑몰에서는 화재로 고통받은 상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정월대보름 행사가 마련돼 오늘 밤 8시까지 투호놀이와 윷놀이대회 등 전통놀이가 펼쳐졌습니다. 또 2.28기념 중앙공원에서도 낮 12시부터 부럼깨기와 전...
권윤수 2017년 02월 11일 -

유승민 "국민의당과 똘똘 뭉쳐야 승산이 있다"
바른정당 대권 주자인 유승민 의원은 오늘 오전 동화사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종정인 진제스님을 찾아 안부를 물은 뒤 "새누리당과 국민의당에서 제각각 후보가 나오면 '해보나 마나 한 대선'이 될 것이다"며 "똘똘 뭉쳐야 승산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 의원은 오후에는 바른정당 대구시당 개소식에 참석한 뒤 "지금은 바른...
한태연 2017년 02월 11일 -

문재인 "탄핵에 집중하고 촛불을 더 높이 들어야"
더불어민주당의 대선주자 가운데 한 명인 문재인 전 대표가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포럼대구경북 출범식을 방문해 "2월 탄핵은 물론 3월 초 탄핵도 불투명하다"며 "아직은 탄핵에 집중하고, 촛불을 더 높이 들어야 할 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문 전 대표는 "사상 최초로 영호남, 충청 등 전국에서 고르게 지지받을 수 ...
한태연 2017년 02월 11일 -

'기업애로 해결박람회'서 1200여건 상담
대구시에 따르면 그저께까지 이틀간 열린 기업애로 해결박람회에서는 천 200여건의 상담이 펼쳐져, 현장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안내가 이뤄졌고 80여 건은 앞으로 지원기관과 합동으로 해결방안이 제시될 전망입니다. 또 함께 열린 현장채용박람회에서는 15개 업체가 40여 명을 채용하기로 했고, 대기업·중소기업 상생 구매...
권윤수 2017년 02월 11일 -

소규모 건축물 공사 감리제도 강화
이달부터는 연면적 100제곱미터에서 660 제곱미터 이하 주거용 건축물과 분양 목적의 서른 가구 미만 공동주택 등 소규모 건축물은 구·군청에 등록된 감리자의 감리를 받아야 합니다. 대구시는 부실시공 방지와 안전관리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소규모 건축물 공사감리자 지정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681명의 공사감리자 등록...
윤영균 2017년 02월 11일 -

대구 수성알파시티 공사현장 붕괴...근로자 사망
오늘 오전 9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 수성알파시티 1공구 지하통로 건설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63살 임모 씨가 무너진 흙더미에 매몰됐다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하통로 공사를 하던 중 갑자기 구조물이 붕괴돼 작업을 하던 4명 가운데 1명이 흙더...
한태연 2017년 02월 11일 -

R]공무원 채용 사상 최대
◀ANC▶ 올해 대구시와 경상북도 모두 사상 최대 인원의 신규 공무원을 채용합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와 맞물린건데 자연 퇴직자가 계속 이어지면서 10년 뒤에는 현재 공무원 절반 정도의 자리가 비게 된다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평일은 물론 설 연휴까지도 반납한 취업준비생...
윤영균 2017년 02월 11일 -

경북교육청, 감사 '인력풀' 구축
경북교육청은 감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분야 전문 인력으로 감사 인력풀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학사 22명, 재무회계 5명, 시설 6명 등 3개 분야 33명으로 교육청 직원 가운데 해당 분야 전문가나 감사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발했습니다. 교육청은 교육 각 분야가 날로 전문화되면서 감사 역량을 키울...
이규설 2017년 02월 11일 -

40대 남성이 바위에서 떨어져 중상
오늘 오전 10시 15분 쯤 대구 달성군 유가면 비슬산 대견사 부근에서 40대 남성이 7미터 높이의 바위 절벽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119구조대가 헬리콥터로 환자를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