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주 용강동 아파트서 화재…주민 4명 연기흡입
오늘(18일) 오전 1시 40분쯤 경주시 용강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나, 아파트 내부와 복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2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한 가운데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주민...
박상완 2016년 12월 18일 -

대구FC 남해 훈련 순조롭게 진행, 격려방문도 함께 해
대구FC의 메인스폰서인 대구은행이 전지훈련지인 남해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박인규 행장을 포함한 대구은행 임직원들은 손현준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을 격려하고 다음 시즌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캠프에서 선수단을 만난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클래식 무대에 승격한 대구FC에 대해 고마움...
석원 2016년 12월 17일 -

"박근혜 대통령 퇴진" 7차 대구시국대회 열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7차 대구시국대회가 오늘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렸습니다. 주최측 추산 5천명, 경찰 추산 천 2백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본행사에 이어 중앙로와 반월당 일대를 행진했고 현재는 만민공동회와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퇴진 시민행동은 헌법재판소 탄핵...
윤영균 2016년 12월 17일 -

맑고 추위 한풀 꺾여..내일 대구 낮기온 10도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5도, 구미 11도, 안동 10.1도, 포항 12.1도 등으로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 등 9도에서...
윤영균 2016년 12월 17일 -

음란물 인터넷에 유포한 20대 벌금형
대구지방법원 정승혜 판사는 인터넷 공유사이트에 접속해 음란물을 유포해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26살 박 모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 공유 사이트에 접속해 음란물 동영상 파일을 올리는 등 상습...
심병철 2016년 12월 17일 -

구미 키즈카페 건물 계단 화재..30여명 대피(N/V)
오늘 오후 3시 반쯤 구미시 인동에 있는 5층 건물 1층 계단 쪽에서 불이 나 연기가 나면서 5층 키즈카페에 있던 어린이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계단에 쌓여있던 집기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연기때문에 어린이들을 옥상으로 대피시켜 별 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도성진 2016년 12월 17일 -

7차 대구시국대회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7차 대구시국대회가 오늘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렸습니다. 박근혜 퇴진 대구시민행동은 오늘 오후 5시 시민들의 자유발언 등 사전행사에 이어 6시에 본행사, 저녁 7시 반부터 중앙로, 반월당 일대로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시민행동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이전에 대통령...
김은혜 2016년 12월 17일 -

R]경북 AI 고병원성 판정..방역 비상
◀ANC▶ 지난 11일 경산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사체에서 나온 조류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경북 전역은 물론 대구시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경산에서 발견된 큰고니 사체를 정밀 검사할 결과 고병원성 AI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발생지 주변 500미터 안에는...
도성진 2016년 12월 17일 -

경북농업기술원,산학연협력사업 최우수
경북농업기술원이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2016년 지역 전략작목 산학연 협력단사업 중앙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해 2억 2천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수출 및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과산업 기술혁신 지원단과 경북 딸기의 수출증대와 6차 산업화를 위한 종합지원단 등 지역 특화작목...
이상원 2016년 12월 17일 -

국정교과서 폐기비대위에 대구·경북은 또 빠져
국정역사교과서 폐기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발족됐지만 대구와 경북 교육청은 시도 교육감협의회 반대 성명에도 빠진 데 이어 비대위에도 또 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대위에는 485개 시민단체와 야3당, 전국 시도교육청이 참여했는데, 대구와 경북교육청은 대전, 울산과 함께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비대위는 ...
조재한 2016년 12월 17일